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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풍선23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소름돋고 따뜻한 위로를 받은 점집
5.0
· 오늘

맞힌 내용 AI 요약
- 전화를 받자마자 “방금 많이 울었죠?”라셔서 멈칫했어요. 새벽 내내 울었단 걸 아무도 몰랐는데.
- 부모님 사이 안 좋고 제가 애정결핍이라는 걸 바로 짚어내셔서 소름 돋았어요
- 공부는 잘하는데 시험운이 없어서 자존감이 무너졌을 거라 하셔서 위로받았어요
- 알바한다는 말 반신반의했는데, 상담 끝나고 바로 단골 편의점에서 알바 제의 받았어요
- “미디어·패션 일이 맞다면서, 그 분야를 꿈꾸던 제 마음을 꿰뚫어본 느낌이었어요.”
정신적으로 좀 많이 안좋은 상태이고 진로쪽으로 고민이 많았는데 이야기하기도 전에 먼저 짚어내서 답변해주셨어요! 그 외에도 남는 시간에는 인간관계랑 연애운에 대해서 여쭤봤습니다!!
공부는 나쁘지 않게 꽤 잘했을 텐데 시험운이 안따라줘서 자존감이나 자신감이 많이 떨어졌을 거라고 하시면서 마음잡고 공부하면 이번년도에 대학은 갈수 있을거라 이야기하셨어요 대학을 가게 되면 집에서 나오는게 가능해질 것 같고 마음이 훨씬 더 편해질 것 같다고 하시면서 알바하는 모습이나 잘 살아가는 모습이 보인다고 하셨어요 독학재수보다는 뭔가 강제성이 있고 집중적으로 봐줄 수 있는 학원이나 독서실 스터디카페등을 가는것과 같이 밖으로 나가서 적극적으로 움직이면 좋을 것 같다고 하셨어요 인간관계에 대해서는 21살쯤 또 다른 사람들이나 친구들이 생길거라고 하셨고 연애에 대해서는 31살을 넘어서 나이차이가 있는 사람이랑 인연이 보인다고 하셨어요
딱 전화를 받자마자 왜 울었냐고 하셔서 소름이 돋았어요.. 사실 그날 새벽에 엄청나게 울었었거든요... 공부하는 것에 대해서 회의감이 들고 더이상 하고 싶지가 않아서 생각이 많았었는데 얘기 꺼내기도 전에 대학을 가고싶은지에 대해서 질문하시면서 근데 공부보다는 미디어나 미용 패션쪽 일이 더 잘 어울릴것이라 하셔서 되게 놀랐어요... 사실 미디어 글 연출 이런쪽에 더 관심이 있었거든요... . 빨리 집을 나오고 싶은 심정이었는데 대학을 가면 집을 나오는게 가능해질 거라고 하셔서 그 부분도 소름돋았습니다.. 아 그리고 알바하는 모습이 보인다고 하셨는데 오늘 자주가는 단골 편의점에서 알바 제의를 받았어요! 연애운에 대해서 질문드릴때 부모님이 사이가 안좋으신 것과 제가 애정결핍 있는것도 알아차리셔서 정말 놀랐습니다..
정말 신기하게도 틀린 점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까지 잘 맞고 소름돋는 사주/타로/신점을 살면서 본 적이 없는것 같아요... 마지막에 꽃필 날은 분명히 있다고 말씀해주셔서 정말 위로받고 숨이 트이는 느낌이었어요... 지금 만약 답답하거나 고민인 점이 있으시다면 꼭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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