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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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진 김치17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추천드립니다만 저만 알고싶기도 합니다

5.0

 · 2026.05.14

맞힌 내용 AI 요약

  • 집안에 최근 상이 있었냐며 돌아가신 분까지 바로 짚어내서 놀랐어요
  • ‘나이 많은 사람에게 기대봤자 소용없었죠?’ 한마디에 말문이 막혔어요
  • 청소년기 힘들어 무너지기 직전이었단 과거를 그대로 맞혀서 소름 돋았어요
  • 지금 월급이 애매해 늘 답답했다는 속내까지 꿰뚫어보여 믿음이 갔어요

진로랑 건강, 금전운이 궁금해서 연락 드리게 됐어요. 인생 자체가 순탄치 않았는데, 나이도 적지 않은 상태에서 건강까지 나빠지니까 너무 두려운 마음이 들었거든요.

-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계속해도 될지 혼란하죠? - 이렇게 혼란한지도 꽤 되었죠? - 집안에 상문이 들었는데 누구 돌아가신 분 있지 않아요? - 돈은 벌긴 버는데 성에 안차죠? 남들 볼땐 아주 잘나가는 것도 아니고 아주 못한것도 아니고 딱 중간 정도라고 볼수 있는데, 계획한대로 살기엔 좀 적어서 답답하죠? 질문형으로 말씀하셨습니다만 다 맞는 말씀이셨습니다. 거의 “네”, “맞아요” 밖에는 대답을 못했어요. * 상담 1시간정도 했고 초반 30분 동안 위와 같은 내용들을 쭉 풀어주셨는데 틀린 내용이 없었습니다.

- 의지하고 싶다고 나이 많은 사람 만나봤자 똑같이 의지가 안되지 않았느냐 (뼈맞음) - 청소년기 너무 힘들었다. 안 비뚤어지고 이만큼 큰게 다행이다. - 지금 직장생활이 짜증이 난다(개갈난다). 사람 때문에건 돈 때문에건. - 사업 감각도 있고 재주가 있어서 잘 할텐데, 용기가 없고 실행력이 없고 조언해줄 조력자가 없어서 못하는게 많다.

놀랍게도 과거내용 중에 틀린 내용은 없었습니다. 미래에 관한 것은 후에 알게 되겠지요?

전화상담도 성심껏 해주시니까, 질문 내용만 잘 정리하셔서 통화하시면 알찬 상담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선생님 신할머니가 아주 따뜻하고 좋은 분이신 것 같아요. 점사 보는 내내 제 할머니 만난 것처럼 대화가 포근했습니다.

굿/부적/기도를 권유했지만, 불편하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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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사 하림

신점

인천 미추홀구 경원대로 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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