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말랑말랑 골목2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T가 눈물 날뻔 했던 점집
5.0
· 2026.05.15

맞힌 내용 AI 요약
- 연말에 “내년까지 걱정 없다” 하셨는데, 실제로 일이 술술 풀렸어요
- 3월에 다시 갔더니 “올해 번아웃 온다” 하셨는데 바로 번아웃이 와서 쉬게 됐어요
“상담 2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직업적으로 하고있는일이 나와 맞는지 질문했습니다.
직업적으로 지금 하고있는일이 잘 맞다 하셨으며 다른직업으론 베이킹이나 간호쪽이 나은데 그래도 가장 잘맞는건 현재 하고있는 일이라고 하셨습니다.
현재는 잘맞다고 하셨던 그 일을 관두고 다른 관련성없는 알바를 하고있습니다. 제가 다시 그 일을 하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수박 겉핥기식의 점사가 아닌 저의 마음 깊숙히 파고드는 점사를 해주셨습니다. 저라는 사람을 맞추신거죠.
아직 차차 두고봐야 확실히 알수있을것같습니다. 제가 처음에 지인들과 연말쯤 점사를 봤었는데 그땐 성취운도 들어와있고 내년까지는 걱정이 없을거다 하며 좋은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다음해 3월쯤 번아웃이 와서 다시 한번 방문했는데 올해는 힘들거다 하셨습니다. 작년은 제가 느끼기에도 뭐든 잘 풀리는 느낌이였긴 했고 올해는 번아웃 와서 힘든것도 맞는데 그 짧은 기간에 점사가 확 달라져서 의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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