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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그만 초코16
점술초보
· 작성 후기 3
친구같이 편한 곳
5.0
· 2026.05.14

맞힌 내용 AI 요약
- 언니 새집 기운 이상하다 직감했는데 그대로 확인받았어요
- 올해 만날 남자 머리부터 분위기까지 세세하게 알려줘서 속 시원했어요
- 무당 길 피하려면 지금 사업 시작하라며 시기까지 짚어줘서 긴장됐어요
이직한 회사가 어떤지, 저의 무당길(?) 진행상황이 어떤지 그리고 저희 언니는 어떤지 물어봤어요!
다행히 이직한 회사는 저와 잘 맞는다고 해주셨고 역시나....무당하기 싫으면 언능 사업하라고 하셨습니다🥲 이제 진짜 곧이라고 조심하라고 신신당부 해주셨어요! 보이고 느껴져도 입밖으로 절대 꺼내지말고 절 자주 가라고 하셔서 진짜진짜 조심할거에요.....글구 친언니가 이사를 하고나서 집들이를 갔는데 너무 기운도 안좋고 좀 그래서 그것도 여쭤봤는데 혹시나가 역시나였어요ㅠㅠ 어캐든 저희 언니 끌고 가겠습니다!
제가 느꼈던게 틀리지 않았다는걸 다시 한번 더 확인사살 받았습니다.....사실 말하진 않았지만 저도 올해에 저 연애할거 같은 느낌이 계속 들었어용.....근데 그게 정확한 시기보다는 올해 중이겠군....싶었는데 궁금했던 남자분의 생김새를 알려주셔서 너무 속이 시원했어요!!!
없었습니다!! 그냥 편하게 수다 떨고 온 기분이였어요ㅎㅎ 1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 줄도 모르게 지나갔네요ㅠㅠ 항상 올때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지나가서 너무 아쉬워요....
저 진짜 무당하기 시러요....말 잘 들을게요.....사업 진짜 진지하게 생각해볼게요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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