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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한 산9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지금까지 봤던 점중에서 젤 편했던것같아요
5.0
· 2026.05.19

맞힌 내용 AI 요약
- 정정하시다 갑자기 피 토하고 돌아가신 아버지 일, 첫마디에 맞히셔서 놀랐어요
- 식도암 말기였다는 사실까지 말씀도 안 드렸는데 바로 아시더라구요
- 동네에서 유명했던 아버지의 불같은 성격까지 정확히 짚어내셔서 소름이 돋았어요
지금 하고 있는 일이랑 2년전부터 풀리지않았던 관재수랑 항상 퍼주고 다 해줘도 항상 더 뒤통수를 맞았던 저였는데 사람너무 믿고 바뀌지 않았던 저한테도 문제가 많았다는걸 알았고 걱정이 많았던 관재도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신다고 하셔서 돌멩이 하나 내려놓은 느낌입니다.말씀이 간단명료하시고 시원시원하십니다. 좋은 얘기만 해주시는 분이 아니셔서 살짝 긴장됐는데 걱정되는건 해결되신다고 하시니까 한결편합니다.다른곳에서 굿이나 초나 이런걸 권하셔서 지금 더 해야하나요 하고 물었는데 필요하시면 말씀드릴껀데 안하셔도 해결되시는데 걱정안하셔도 되신다고 하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다른곳은 뭐하나 더 해라고 자꾸 권하시고 이게 안되시니까 이렇게 풀어야돼 초라도 켜야돼 작은거라도 하나해야돼 계속 그러셨는데 그런 부담하나도 안주시니까 상담이 너무 편했어요.
거의 지금 2년정도 엮었던 관재는 아직 시간은 걸리나 조금 더 기다리면 해결이 되시는 관재라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어요 .2년뒤에 좋은 인연도 들어오고 귀인도 생기시고 좋은쪽으로 바뀌신다고 하셨으니 기대해보겠습니당 ~~~ 나중에 만나게뵈면 궁합 꼭 보러 오겠습니다 ^^
아버지가 몇년전에 정정하시다가 갑자기 아프셔서 돌아가셨는데 앉자마자 그럴 맞추셨어요 갑자기 돌아가신것도 맞으시고 정정하셨는데 갑자기 피를 토하시고 하셔서 검사를 했는데 식도암말기셨고 치료는 하셨는데 담배도 안끊이시고 계속 좀 고집니도 있으시고 하셔서 돌아가실때는 폐쪽으로 않좋아지셔서 돌아가셨는데 그 한군데 문제가 아니였어하셨어요 . 그래서 놀랐고 또 아부지가 성격이 이만저만이 아니셨던거요 진짜 거의 어릴땐 동네네 모르시는 분 없을정도 였고 일하시는 직장에서도 성격 불같으신 분이셔서 거의 깡패 수준이셨는데 아부지 성격도 맞추셨어요 하하 너무 신기했어요
말씀한 내용중에 틀린건 없었던것같습니다
전철로 가면 빠를껏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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