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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빙수10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고민있을때 한번은 가봐도 후회없을 곳.
5.0
· 2026.05.20

맞힌 내용 AI 요약
- 아무 말도 안 했는데 “최근 3년 정말 힘들었겠다”는 첫마디에 바로 울컥했어요
- 이직 고민을 먼저 짚어주시더니, 다음날 예상 못한 계약이 실제로 성사됐어요
- 겉으론 웃고 있지만 속으론 울고 있다며 제 마음 상태까지 그대로 짚어주셨어요
- 시어머님·시댁 큰아버님 돌아가신 일까지 정확히 말씀하셔서 놀랐어요
현직장에서 자리도잡아가고 좋아지고있지만 체력적으로 힘들기도하고 심적부담이 커져가니 부담을 느끼던중 이직할기회가와서 방문했는데 묻기전에 전반적으로 이야기를 해주셔서 결정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고 놀랐어요. 이직운도 열려있고 운도 있다고 해주셨는데 어제 방문하고 오늘 생각지도 않은 계약을 하게되었네요. 작은 계약이지만 그래도 마음이 차분해지는거 같아요. 무엇보다 심리적으로 힘들었던부분도 술술 이야기해주셔서 눈물 쏟을뻔했는데 꾹 꾹 참았어요.좋은 말씀들 너무 감사했습니다. 신점을 몇번 보러갔었지만 다녀와도 답답함?뭔가 뚫리지않는게 있었는데 속시원히 말씀해주시니 편해졌어요. 점보러 간거 누군가에게 얘기 안하는데 저도 모르게 지인들한테 얘기하게되네요.
3년정도 정말 힘들었겠다고 말씀해주셨었는데 저 정말 너무 힘들었어요.지금도 연장선에 있구요.정말 벽만 봐도 눈물이 날 정도로 힘들었는데 올해 이직운도 있고 5년은 운이 열려있으니 기회를 잡게끔 말씀해주셨어요. 그리고 앉자마자 저를 보시고 웃고있는데 우는 게 보인다고하셔서 눈물이 날뻔한걸 꾹 참았습니다. 아무도 몰라주는 제 모습을 말씀해주셔서ㅜ 놀랐어요.
이직하려고하는것과 시어머님 과 시댁 큰아버님 돌아가신거. 남편에 대한 내용. 저에대한 내용등 거의 다 잘봐주신듯해요.
특별히 틀린 내용은 없었어요. 앞으로 일어날일은 모르겠지만 지금까지의 내용에서는 틀린건 없었어요.
예약하면 안내문구보내주시는데 양말 신고가세요~ 저는 안신고가서ㅜ 선생님양말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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