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섬세한 개미
점술초보
· 작성 후기 3
제게 너무 고마운 곳이에요..
5.0
· 2026.05.28

맞힌 내용 AI 요약
- 통화 직전 위가 꼬여 아팠는데 그 순간의 증상까지 맞히셨어요
- 5월에도 온수매트 켜고 자는 딸아이, 심한 냉증 있다고 알려주셔서 놀랐어요
- 몇 달째 안 팔리던 집, 매매 부적 받은 당일 바로 계약 성사됐어요
- 저와 가족들 예민한 장·위 건강 상태를 정확히 짚어주셨어요
- 마음고생이 시작된 시기까지 그대로 맞춰서 믿음이 갔어요
- 전화하자마자 위·장 통증까지 정확히 짚어내셔서 깜짝 놀랐어요
- 5월에도 온수매트 켜고 자는 딸, ‘추위 많이 탄다’는 말 그대로 맞았어요
- 집매매가 가장 급하다고 하시며 부적 주셨는데, 그날 바로 계약됐어요
- 오래 끌던 문제의 시작 시점을 정확하게 집어내셔서 믿을 수밖에 없었어요
- 30대에 걱정 없이 살던 시절까지 어떻게 알았는지 그대로 맞히셨어요
그냥 생년월일도 아닌 생.년만 얘기드렸어요. 고민이아닌..
하나씩 풀어 얘기해주셔요. 건강문제부터 풀어주셨어요. 이동운. 집안문제. 종교. 고민등등..
우선 건강문제 잘맞추세요. 큰병은아닌데 예민한부분 조심해야하는곳 다 알려주세요. 장이 예민한거.. 가족들 약한부분 다 맞았어요... 그리고 누가이렇게 추위를타냐셨는데 5월인데 온수매트틀고자는 아이가 있어요. 소름. 저는 통화직전 위가꼬이는증상이 있었는데 그걸 맞추셨네요. 이동이 있는데 회사나 집 이동하는일있냐셨는데 집을 매매로 내놓은상태였어요. 갑자기 그게 고민의 일번이네. 하셨는데 아닌데 그거보다 다른게 더 문제라 대답했어요 얼마후 집을 빨리 팔아야하는일이 생겼어요. ㅠㅠ 보고가는사람은 많아도 거래가안됨 공인중개사도 이상하다고 집좋은데 희안하다고.. 터의 기가쎄서 그런거라고 다시연락하니 그거보라고 집매매가1번이라지않았냐 하심ㅎ 그리고 집매매후 오~~래 해결못한 고민 봐주셨고 너무마음고생 많이했고 시작된 시기를 바로 딱!!! 맞추셨어요. 사실 그전에는 점집도모를정도로 아무걱정없는 삶이었거든요.. 30대때는 하고싶은거 하면서 잘산거도 아심.. 그리고 딸아이 연애사.. 할말하않.. 어렴풋한 예상들이 맞아가는 웃지못할..
틀린말씀하신게 하나도 없어요..
진짜놀란건 매매부를 부적을밪고 그날 매매가됬고 예전에 집 보고갔던 고민했던 사람들에게도 연락이 왔고요. 진짜 성불이 빠른거아니냐고 엄청 놀라고 들떴었네요. 누기믿을지 의심많은 나도 쓰면서 못믿겠는데... 이건 찐이예요. 조만간팔린다고 걱정마라셨지만 당일거래라니.. 안되는건안된다하시고 되는건 도와주신다 확신주시는 스타일.. 이동운으로 인해서 운기가바뀌고 해결못한다는 고민까지 하나하나 해결해주시기로 하셨어요. 신령님이 바르지 않은 사람을 싫어하신대요. 생년알려드리니 딱 이사람은 괴씸하네라고 하시더니.. 안도와줄꺼리고 선그으심.. 하루에 점사도 몇명만 보세요. 힘든분들도와주고 성불보는게 제일 기쁘시대요. 저의 오랜방황의 끝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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