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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기있는 스무디11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약15~17년 동안 3번 찾았간 점집
5.0
· 2026.05.21
재작년에 구입한 물건이랑 직장내 구설수 등을 물어봤어요. 혼자서 고민되고 답답한 마음을 잘 상담해 주셔서 마음이 편해졌어요. 15년전 쯤이던가? 지인소개로 처음 알게 되었는데, 그때도 입소문이 무지 나있었고 그때랑 비교하니 지금은 엄청 성공하신 듯 합니다 이번까지 총3번 가본 기억이 나네요. 당장 내가 필요한 것 같아서 부적을 부탁드렸어요. 이제는 다시 맘편하게 생활하고 싶네요.
물건은 2~3년 이내에 처분할것을 말씀하셨구요. 문제의 그 직원은 귀신들렸다고 하셨어요. 인상에서부터 눈빛이 탁했고 여기저기 이간질에 말을 자꾸 봐꾸고, 약간 정신없는 스탈이었어요.
전반적으로 저를 아는 듯한 느낌이 들었죠. 그래서 3번을 찾았을테니까요. 그리고 미래니까 2~3년 후에 답이 나오겠죠.
특별히 그런점은 없었어요. 질문이 다양하지 않아서, 재태크를 잘 못한 부분에 아쉬워서 말씀드렸더니, 그쪽 운이 없었다고 하시더라구요. 앞으로 운을 받아서 좀 형편이 나아졌음 좋겠어요.
현대사회에 살아가면서 맹신하기도 그렇고 조상들의 제나 기이한 일들 때문에 안믿기도 그렇고 혼자서 답을 내리기가 힘들때는 물어봐도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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