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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하늘18
점술초보
· 작성 후기 3
너무 신기하고 따뜻하고 위로됐던 시간
5.0
· 2026.05.27

맞힌 내용 AI 요약
- 아이들한테 했던 말과 말투까지 그대로 따라하셔서 순간 멍해졌어요
- 찝찝했던 집, 삼살방이니 이사 말라며 딱 짚어주셨어요
- 몰랐던 조상 얘길 부모님께 확인하니 대부분 사실이라 소름 돋았어요
이사를 생각해둔곳에 해도될지 여쭤봤어요.
그곳은 방향이 앉맞고, 삼살방?이라고, 저한테 신가물이있고 이사가려고 하는데 찝찝해하는 그 느낌이 맞다고 이사가면 안된다고 해주셨어요.
진짜 거의다 맞추셨어요. 그 중에서도 가장 놀랬던건, 제가 아이들한테 했던 멘트와 말투까지 싹다. 제 속마음까지도 .. 정말 놀라웠어요 🫣
없던것같아요. 제가 모르는 윗대 조상얘기들은 진실여부를 알 수 없었지만 제 부모님한테 확인해보면 또 거의 다 맞았어요.
점사 끝나고 저 가는 모습 끝까지 봐주시고 정말 진실되게 봐주시는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꼭 오랜만에 만나는 이모나, 고모 느낌 ㅎㅎ 그리고 주차는 빌라 근처에 하시면 되고, 귀여운 강아지 두마리가 있어요~ 처음엔 놀랬지만 ㅎㅎ 잘 케어해주시니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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