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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다람쥐17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너무 좋았던 점집!
5.0
· 2026.05.27

맞힌 내용 AI 요약
- 시작하자마자 “해평 윤씨죠?”라고 물어서 순간 숨이 멎는 줄 알았어요
- 아무 얘기 안 했는데 동생이 요즘 많이 힘들다며 상태를 정확히 짚어 주셨어요
- 업계 계속 파면 스물중반 넘기며 성공 궤도 탄다셔서 자신감 얻었어요
현재 하고 있던 업종의 일과 가족, 그 업종 내의 주변 인간관계를 물었습니다.
꾸준히 하면 성공할 것이며 스물 중반까지는 아직 변동이 있을 시기라 하셨어요. 인간관계는 어떤 사람이 좋지 않고 위험하며 친한 언니는 괜찮다고 답변 들었습니다.
어떤 얘기도 하기 전에 갑자기 툭 해평 윤씨냐고 하셔서 화들짝 놀랐어요. 파평이나 여럿 많은데 해평 윤씨인 걸 바로 아셔서 놀랬고 또 동생 상태로 많이 안 좋은 것들도 콕콕 찝어주셨어요
아버지 관련해서 돌아가신 사유가 다르긴 했으나, 자세한 내막을 몰라서 틀렸다고 단정짓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이것저것 신경써주신게 많았고 또 위로가 되었습니다. 우울한 얘기와 숙제만 주신 것 같다고 안타까워하셨는데. 저에게는 아직 길이 있으니 더 노력할 수 있다는 답을 얻은 것 같아 오히려 좋았어요. 주변에 많이 소개하고 싶었던 점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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