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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의자4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따뜻한 위로 받고 온 점집
5.0
· 1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엄마 성격과 제가 취업 대신 학업만 하는 것도 정확히 맞혀 소름 돋았어요
- 연애 경험 거의 없다는 말 듣는 순간 ‘내 얘기 맞네’ 싶었어요
- 제사 안 지내는데 ‘작년에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배고프다’ 해서 바로 좋아하신 음식 챙기기로 했어요
“상담 1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취업이랑 학업중에서 고민이었고 앞으로 좋아질 수 있는 방법이 궁금했어요 그리고 인간관계에대해서도 고민이 많아서 질문했어요
올해 취업운이 좋다고 하셔서 취업을 해야겠다고 다짐했어요 그런데 만약에 어학연수 기회가 있다면 그건 가도 좋다고 하셔서 고민이 해결되었어요 그리고 제 인간관계랑 성격에 대해서 조언해주셨어요
엄마 성격이랑 제가 취업안하고 학업에만 매달려 있는걸 아셨어요 연애 많이 안해본것두 맞히셨어요..
해주신 말씀중에서 틀린 말은 없었어요
할아버지가 작년에 돌아가셨는데 할아버지께서 지금 배가 고프다고 하셨어요 저희집이 제사 안지내는 집이라 소름돋았어요 올해는 가서 좋아하셨던 음식 드리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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