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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바늘11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2세 성별 맞춘 집
5.0
· 2026.06.02

맞힌 내용 AI 요약
- 만나자마자 허리 조심하라며, 몇 년째 앓던 통증을 딱 짚어 놀랐어요
- “둘째는 아들”이라던 예언 그대로, 진짜 아들을 품에 안게 됐어요
- 위험한 직업인 남편에게 부적 받아 갔는데, 이후 현장에서 큰 사고를 거푸 피했어요
“상담 1년 5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저랑 남편 재물운이랑 건강운 봤는데 남편이 위헝한직종이라 부적을 했는데 이것때문인지는 몰라도 일하다가 생명에지장 줄 수 있는 사고들을 피해갔어요
제가 허리가 안좋은데 바로 맞추시고 2세가 생기면 아들이랬는데 진짜 아들을 낳았어요
2세 성별과 허리가 안좋으니 조심하라 하더라구요
남편이랑 사이가 좋은데 안좋지않냐 그러더라구요 근데 제가 재혼이라 그랬던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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