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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 연필12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따뜻한 점사를 받았어요.
5.0
· 2026.06.04

맞힌 내용 AI 요약
- 전화 상담인데도 허리·배 통증이랑 자궁 약한 거 바로 맞혔어요
- 3년 전 돌아가신 아버지 상문이 아직 세고, 다른 곳 가면 굿 권유받을 거란 경고도 정확했어요
- 동생과 연 끊긴 사실, 제가 점 안 믿는 성격까지 미리 말씀하셔서 놀랐어요
오늘 아이 시험관 땜에 점을 봤는데 제가 허리랑 배가 아픈게 보인다고 자궁쪽을 튼튼하게 하고 올해는 건강 챙겨서 내년에 임신하라 하셨습니다. 불필요한 굿이나 이런 돈 들어갈 일 하지말라고 하셧고 다른곳에서 점사를 보지 않는걸 추천 드린다고 상문이 남아있어서 다른 점사를 보면 굿 같은거 권유 할수도 있고 상처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아버지가 3년전 돌아가셨는데 지금 지나간 상문이 아직 쎄게 남아있다고 하셧습니다. 그래서 절을 자주 다니라 하였습니다. 사람들도 제가 안믿는거 맞췄고 동생이랑은 연이 완전히 끊어졌다고도 맞추었습니다. 쌍둥이 운은 없으나 아이 운은 보인다고 하셧고 딸이 보인다 하셧어요. 현실적 조언만 해주시고 고민 더 있냐고도 물어봐서 너무 감사해요 진짜 아는 동네 분과 상담하는거 같았어요 감사합니다. 주변에 홍보도 하겠습니다.
올해 시험관 하지말고 내년에 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상문이 아직 남아있어 절을 많이 다니라고 조언 주셨습니다.
가정 문제와 지금 제가 인간관계 맺은거 등 다 맞추었습니다.
없었습니다. 다 맞추셨어요. 그래서 놀라웠어요. 저를 만나야 알수있는 부분이랑 우리집 방문 하지 않는 이상 모르는 부분까지 맞추었어요.
전화로도 정성껏 점사를 진행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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