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툭호살라망카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방울동자님 감사합니다
5.0
· 2026.06.06

맞힌 내용 AI 요약
- 가족 얘기 안 꺼냈는데 어머니랑 동생이 평생 일 안 하고 지냈단 걸 정확히 맞히셨어요
- 다른 데선 굿하라는데, 여기선 “굿 필요 없다, 돈 아끼라” 한마디로 끝!
- 가족 사진 보자마자 “집에서 나와야 산다”란 말에 정신이 번쩍 들었어요
1. 가족들이 생계가 어려워서 혼자 자급자족을 할 수가 없어서, 같이 식당을 해보려고 하는데 괜찮을지 ? 2. 그럼 가족들을 내게 치게되면 가족들을 앞으로 어떻게 생계를 꾸려가게 할지 3. 그리고 제 친구가 꽃도령선생님께 굿을 했는데, 굿을 하면 저도 좋아질까요?
1. 이건 말하자마자, 앞에서 분명히 가족은 없다 생각하라 하지 않았느냐, 저는 반대라고 하셨어요. 2. 저보고 가족들 사진을 달라하더라구요. 동생도 어머니도 보시고는 한량이죠? 이러시더라 구요.. 한량이 뭔지를 몰라서.. 놀고 먹지 안냐고 평생을.. 맞다 했습니다. 일자리 알아봐주 구 집에서 나오셔야한다고 조언을 해주셨어요. 3. 굿을 해서 다 잘되면 우리나라 사람들 굿하고 로또 사지 않겠느냐 며, 아니라고, 지금 할 필요도 명분도 없고, 지금은 제가 스스로 마음을 다잡고 나 자신을 위해서 좀 독해질 필요가 있다 하더라구요.. 그리고 정말 나중에 사업을 다시 생각하게된다 면, 그때 다시 오라고, 지금은 할 이유가 없다하시더라구요...
가족관련된 제가이야기하고싶지않았던 이야기까지 모두 술술이야기하셔서 놀랐습니다 미래공수는 살아가며 확인해보겠습니다
별다르게 없었지만 미래공수는 두고봐야할듯합니다
사실 저보고 모든 무당선생님들께서 작년에 천존암 선생님, 강신정 선생님, 선비도령 선생 님 모두 굿을 하라 했는데, 이분이 아니라 하시며 위로를 해주어서, 저는 돈이 아깝지 않았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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