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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나무꾼14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지인 추천으로 처음 가본 점집! 맞으면또올게용
5.0
· 2026.06.06

맞힌 내용 AI 요약
- 2~3년 전 사람 문제로 퇴사 직전까지 갔던 일 그대로 얘기해주셨어요
- 예민해서 스스로 머리 아프다던 엄마 성격까지 정확히 말씀해주셨어요
- 20대에 금방 끝난 연애 상대가 이중적이었다는 의심까지 바로 알아챘어요
결혼 할 수 있는지? 언제 하는지? 자녀 있는지? 몇 명인지? 딸인지 아들인지?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도 물어보고 싶었는데 먼저 말해주심) (이직도 당장에 계획은 없지만, 회사내부 공사로 인해 싫어하는 사람이랑 거리상 가까워지게 될 예정이라, 혹시 문제가 되진 않을지 걱정돼서 물어보려고 했는데 먼저 말해주심) 언제쯤 사람 문제로 이직할거라는 말 해주셨는데, 그럼 가는게 맞는건지? 같은 업종으로 가는건지? 부모님 건강 운 괜찮은지? *같이 간 친구 질문 (원래 친구랑 같이 가면 안되는거였는데 모르고 같이감ㅠ 근데도 친절하게 알려주셨음) 언제쯤 이사 및 이직 계획이 있는데 이때 가는게 괜찮은지? 어디로 가면 좋을지? 이직하면서 다른 업종을 해보고 싶은데 어떤게 괜찮을지?
결혼 할 수 있는지? > 한다고 함 언제 하는지? > 34~36에 한다고 함 (이때 만나는 사람이 맞는 사람이라고 함) 자녀 있는지? > 있다고 함 몇 명인지? > 1명 딸인지 아들인지? > 딸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도 물어보고 싶었는데 먼저 말해주심) > 평범하고, 나이 좀 있어보인다, 한 4~5살 차이? 조용하고, 키는 별로 안 크고, 키 한 170 몇~ (구체적으로 말해주셨는데 헷갈림ㅠ 일단 170대 초중반), 회사원 같음 (이직도 당장에 계획은 없지만, 회사내부 공사로 인해 싫어하는 사람이랑 거리상 가까워지게 될 예정이라, 혹시 문제가 되진 않을지 걱정돼서 물어보려고 했는데 먼저 말해주심) > 몇월~몇월에 사람 문제로 변동수 있다고 해주심 언제쯤 사람 문제로 이직할거라는 말 해주셨는데, 그럼 가는게 맞는건지? > 그때 가야 운이 풀린다고 하심 같은 업종으로 가는건지? > 그럴거라고 하심 부모님 건강 운 괜찮은지? > '아버지 머리 아프다고 안하시냐' 하셔서 '머리 아프다는 말은 어머니가 하신다' 말했더니 '어머니는 성격문제다. 안 아플일을 저 혼자 신경써서 아프다 하는거다' 라고 답해주심 (맞말;) 아버지는 내년에 건강검진 잘 받으시라고 말해주심 *같이 간 친구 질문 (원래 친구랑 같이 가면 안되는거였는데 모르고 같이감ㅠ 근데도 친절하게 알려주셨음) 언제쯤 이사 및 이직 계획이 있는데 이때 가는게 괜찮은지? > 괜찮다고 그때 가야 그 후년에 잘 풀린다 해주심 어디로 가면 좋을지? > 물 있는 곳으로 가는게 좋다고 하심 이직하면서 다른 업종을 해보고 싶은데 어떤게 괜찮을지? > 그냥 하던거 하라고 하심. 근데 무당쪽도 맞다고 이쪽 일 하면 잘될거라고 하심. 결혼 하는지? > 40대쯤, 개명하면 좋다고 하심. 자녀는 있는지? > 있긴 있는데 남의 자식일거라고 하심. 모든 질문에 거의 바로바로 답해주시고, 구체적인 얘기도 많이 해주셔서 좋고 신기했어요! 점 보는게 처음인데 생각했던 이미지랑 달리 친한 언니랑 수다 떠는거 처럼 편하고 즐겁게 얘기 했어요ㅋㅋㅋ
20대에 누구 만나고 금방 헤어진거 (안 만나길 잘했다고 해주심. 이중적인 성격이였다고 해주셨는데, 안그래도 의심되는 간접적인 정황이 있긴 했었음) 2~3년 전에 회사 사람 문제로 이직 할뻔한거 맞추심 (딱 2년 1개월 전에 사람 문제로 퇴사하려다가 인사 이동함) 어머니 성격 - 예민한거, 자초해서 머리 아픈거 등 진짜 그런 성격이시라서 깜짝 놀람ㅋㅋㅋㅋ
처음 가본거라서 아직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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