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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인 자작나무18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친근하고 편안했던 첫 신점
5.0
· 오늘

맞힌 내용 AI 요약
- 문 열자마자 “흰 가운, 안경이 보인다”며 준비 중인 직업을 단번에 맞혀 소름 돋았어요
- 애인 성격을 얘기도 안 했는데 그대로 말해버려서 순간 말문이 막혔어요
- 어디가 불편한지 말 안 했는데 아픈 부위까지 맞혀서 바로 병원 알아봤어요
- “물을 가까이 두라”는 조언을 선생님도 해주셔서 놀랐어요
취업이 너무 고민이라 방문했어요. 방문하자마자 일과 이동수 있다고 하셔서, 어떻게 아셨지 하는 마음반, 취업되겠구나!하는 기쁜 마음반으로 들어갔어요 ㅎㅎ 취업 외에도 결혼, 건강 등 올해 조심해야할 부분, 조언이 필요한 부분들을 공책에 적어놓고 하나하나 질문드렸습니다!! 지인이 용하시다고 추천하셔서 방문한건데, 정말 속속히 저에 관해 잘맞추셔서 신기했습니다..! 질문 중간중간 문뜩 떠오르셔서 해주신 말씀들도 되게 도움많이됐어요.
취업운에 대해선, 올해 안에 취업할 수 있다고, 좋은 소식 있을거라고 말씀해주셨어요! 그리고, 제가 지원한 직종이 하얀 가운을 입는 직업인데, 하얀가운과 안경이 보이신다고 말씀해주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지원하고자하는 직종과, 현재 만나고있는 애인 성격도 맞추시고, 제 성격이나 제가 아픈곳도 맞추셨어요. 그리고 사주를 봐도 그렇고, 저는 물을 가까이 하라고 늘 나오는데, 중간에 갑자기 물 가까이하는게 좋다라고 말씀하셔서 놀랐어요..! 메인 질문이 취업이었어서, 그와 관련된 제 성격, 앞으로의 직무방향성을 제일 잘 맞추셨습니다.
대체적으로 제가 말씀드리지않은 부분들도 엄청 잘 맞추셨어요. 앞으로의 미래 일을 많이 말씀해주셔서, 틀린 내용이 있는지는 향후 겪어봐야 알 것 같습니다.
보통 다들 힘드실 때, 신의 말이라도 빌어보고자 신점을 많이 보신다고 생각해요. 저도 힘들어서 처음으로 신점이란 걸 보게되었는데, 점과 관련된 얘기뿐만 아니라, 선생님께서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대화도 너무 즐거웠어서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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