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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미어캣5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벼락대신님은 따듯하다
5.0
· 2026.06.10

맞힌 내용 AI 요약
- 문 열자마자 말도 안 했는데 숨겨온 우울증세를 콕 집어내셔서 ‘정말 그렇구나’ 깨달았어요
- 과거에 제가 겪은 일들을 먼저 술술 말해주셔서 어떻게 아셨나 놀랐어요
금전.사업.직장물어 봤었는데 찝어주시고 방향성을 잡아주셨어요. 마음에 들어갔다가 오신것같은 느낌이였습니다. 저는 직업운을 봤었는데 권해주시진 않아서 그냥 접고 일상 생활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처음 들어가자마자 질문도 하기전에 말씀주시면서 제가 몰라서 지내온것들 까지도 말씀주셨어요.저는 제가 우울증인지 모른채 그냥 육아가 힘들어서 내가 지쳐서 그런가보다했는데 말씀듣고나니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제가 우울증증상이 맞았더라구요.저희남편도 직장.사업 물어봤는데 사업쪽이 괜찮다해서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생각을바꾸게 되었습니다.가족등 하나달고와서 기분좋게 왔어요.속시원한 답볃을 듣고와서그런지 불안했던 마음은 사라지고 편하게 지내고있습니다.고민이 많으신분들은 한번씩 다녀오시면 좋을것같아요.
직업은 저와 맞지않다고하셔서 저도 깔끔하게 포기할수잏게되었습니다.맘이 편해요.
제 건강과 돌아가신 부모님 남편직장과사업쪽으로 잘 봐주셨습니다
틀린 내용은 조상쪽이라서 알수는없습니다
점사를 다본후 과일까지 챙겨주셨어요ㅠ애기주라고ㅠㅠ따듯한마음이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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