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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 비행기11
점술초보
· 작성 후기 4
편안한데 엄청 잘 맞추시는 느낌
5.0
· 2026.06.10

맞힌 내용 AI 요약
- 인사도 전에 “‘가게 옮길 생각 있죠?’ 첫마디에 속마음이 들킨 기분이었어요
- 가족 사업에서 제가 기술 담당, 가족은 매니저처럼 받쳐준다니 우리 상황에 딱 맞았어요
- 여기서도 “돌아다니는 직업이 체질”이라 해, 다른 곳에서도 같아 확신이 생겼어요
현재 운영하는 가게 개인 사정으로 계약기간 만료 후에 이동을 하게될지 해야하는지, 헤어진 남자친구의 마음?, 앞으로 돈을 언제 잘 벌게될지, 가족과 함께 일을 하는데 괜찮을지, 돈을 많이 벌려면 어떻게해야하는지?
우선 가족과 함께 일하고있는데 잘 맞는다 매니저처럼 받쳐주고 내가 기술을 주고 일하면된다 하셨고 헤어진 남자친구는 내년 쯤에 자연스럽게 연락이 올 것 같다 하셨어요 올해 말에 새로운 연인이 생긴다고ㅎㅎ 저는 35살쯤 결혼할 것 같다 그때가 가장 좋은 시기이기때문에 그때가 정상이라면 정상일때이다고 해주셨습니다 가게는 계약 연장이 어려워보이고 계약 연장을 하더래도 제가 안할거라고 하셨어요 항상 신점보러가면 듣는 뒤에 같이 들어온 여성분이 계시다는 말을 하셨고 제 고민을 말씀드리기 전에 먼저 해주셨어요 이동 생각이 있느냐고 물어보셔서 놀랐습니다! 다른곳과 달리 조금 편안하게 대답해주셔서 좋았어요 호통치듯 말씀해주시는 곳들도 있는데 여기는 제 마음이 좀 편안해지는 듯한 기분이였습니다 그리고 신점보러가면 항상 저는 돌아다니는 직업을 해야한다하셨는데 여기서도 그렇게 말씀해주셨어요 저 스스로 현재 발목잡는거라고 돌아다니는 직업을 해야한다하셨습니다
저의 성격과 함께 일하는 가족이 어떤 담당인지? 그리고 뒤에 함께 들어온 선녀님이 계시다는 점
특별히 틀린 점은 아직 내년이 되어봐야 확실히 알 수 있어서 내년에 보고 다시 재 수정하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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