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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한 꼬부기
점술중수
· 작성 후기 25
강남에서 인정받는 사주타로집
5.0
· 2024.03.19

맞힌 내용 AI 요약
- 7월에 인사발령 난다길래 들었는데, 실제로 그달 이동 예정이라 맞아떨어졌어요
- 2월에 이사한 거 말 안 했는데 정확히 맞혀서 깜짝 놀랐어요
- “크게 벌리려 하지만 그릇이 작다” 제 속마음 그대로 짚어주셔서 소름 돋았어요
강남에서 좀 잘보는 집이라고 하여,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지하에 있었는데 샵에는 칸칸이 선생님이 계셨고 들어가는 순서대로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다행히 대표 선생님에게 배정되어서 더 좋았습니다. 연륜과 아우라가 있어보였습니다. 제가 밤11시30분 야자시에 태어났다고 하니, 하루의 경계여서 이건 다음날로 넘기는게 맞다는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해주셨습니다. 사주를 한문으로 일일이 써가시며 정말 열심히 학자처럼 풀어주시는데, 정말 공부를 많이 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1월~12월까지 딱딱 쪼개서, 어떤일이 일어나는지 풀어주셨는데, 제 2월의 이사했던 것도 맞추셨고, 제가 7월에 직장 이동수가 있다는데 정말 그때 제가 인사발령받는 시즌인지라 딱딱 맞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가 56세부터는 10년동야 아주 많이 좋아질꺼라고 하셨고, 안타깝지만 금년은 좀 열심히 달려아하는 해라고 직설도 날려주셨습니다. 년원일시중 웟줄은 제 마음상태를 나타내는 것이고, 아랫줄은 상황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말씀해주셨는데, 특히 제 마음을 귀신같이 읽어내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허나 많이 벌리고 크게 키우려는 제 마음과는 달리 전 그릇이 좀 작아서 한계가 있다는 조언도 해주셨고, 제 그릇에 넘치지않게 실속있게 살면 좋다고 충고도 해주셨습니다. 좀 겸허히 실속있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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