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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눈꽃15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신기하게 눈물났던 곳이에요
5.0
· 2026.06.11
전세보증금 때문에 답답해서 갔었어요.
찬바람 불어야 소식이 좀 올것 같다고 하셨어요
앞으로 있어봐야겠어요. 근데 지금 제 습관 버릇 성향 가족관계를 다 맞추셨어요 . 누가 대신 얘기했나 싶을정도로 신기했어요. 저는 아는 사람 하나도 없는데 말이죠.
아직까지 틀린건 없었어요. 또 방문하고 싶어요.
근처 공영주차장 세웠는데 바로 보여서 찾기 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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