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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빛의 하늘7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외할머니처럼 따뜻하신 보살님
5.0
· 2026.06.18

맞힌 내용 AI 요약
- 남자친구 6월에 다리 다친다길래 조심시켰는데, 정말 다쳐서 왔어요
- 동생과 화해하려면 먼저 손 내밀라길래, 안 움직였더니 동생도 가만있더라고요
- 4월에 취업해 정말 인생 최고로 바빴어요
“상담 6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작년 12월 말에 취업관련해서 질문드리고, 동생과의 화해, 남자친구와의 결혼 관련해서 여쭤보았습니다
남자친구 올해 4-6월쯤 몸조심. 동생과 화해는 무조건 내가 먼저 손내밀기. 취업은 4월에 바쁘게 일하는 게 보이니 걱정하지 말것. 마음에 100퍼센트 안차더라도 일단 들어가보아라 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남자친구 차사고 조심하라고 하시고 다리 아프시다고 하셨는데, 6월에 크게는 아니지만 다쳐서 왔습니다. 동생 화해도 제가 손 안내밀면 안하려고 했다고 해서 맞추셨고, 제 취업도, 4월전에 잘 풀려서 제일 바쁜 4월을 보냈습니다.
남자친구가 4-5월에 파견을 나간다고 하셨는데 파견되는 리스트에는 올랐는데 파견을 나가진 않았습니다!
고민이 있을 때마다 찾아가고 싶을 정도로 보살님이 좋으셔서 좋습니다. 찐 신당이고 방울 소리가 조금 무섭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편안하게 항상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6년 6월에 재방문 했고, 이번에 봐주신건 좋은 것만 잘 맞으면 좋겠네요. 나쁜일도 좋은일도 다 말해주시니 믿고 보셔도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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