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미끄러운 목걸이20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경주 점집 나비당 추천 합니다 !!!!!!!!
5.0
· 2026.06.22

맞힌 내용 AI 요약
- “돈이 계속 새어 나간다”는 말이 딱 맞았어요. 최근 매달 적자였거든요.
- 약속에 늘 늦는데 첫 만남에 “10분 먼저 나가라” 하셔서 뜨끔했어요
- 가족 일로 밤마다 걱정했는데 “집 안에 근심이 많다”는 말에 바로 고개를 끄덕였어요
사업 지속 여부, 현재 내가 살고있는 터의 기운, 적성 및 직업 등 약 15~20가지 정도의 주제에 대해서 질문 하였습니다.
사업을 지속 하라, 터의 기운을 누르고 산다, 회사는 본인과 맞지 않으며 또한 섬세한 직업도 맞지 않다 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앞서 기재하진 않았지만 새어나가는 돈이 많다, 집 안에 걱정이 많다, 약속 지각 하지 않게 10분 전에 나가라, 사람을 잘 본다, 메모를 잘 해라 등 본인 성격에 대해서 간파 하신 후 그에 걸맞는 조언을 해주심
틀린 부분은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2026.06.05 야심한 밤 처음으로 점집에 가보게 되었다 ! 혼자 가기엔 덜컥 겁이 나 기어코 아픈 친구를 끄집고 갔는데 막상 가보니 도령님께서 직접 마중도 나와 주시고 내부 분위기도 안락해서 Oh My God 순간 할머니 댁인 줄 알았다 ,, 초반 부터 분위기를 편안하게 이끌어 주시는 (아마도) 안정형 도령님 덕분에 점차 긴장감이 풀려서 하고 싶은 질문을 자유롭게 할 수 있었고, 너무 편한 나머지 상담이 끝 나갈 무렵에는 해서는 안되는 말 까지 튀어 나와버려서 신령 님께 죄송하다고 사과 드렸다. If 나에 대해 완벽히 파악 하실지언정 ‘절대 놀라지 않아야지.’ 라며 마음을 굳게 먹고 갔으나 도령님의 끊이지 않는 통찰력으로 인해 귀여운 나는 당황한 기색을 감출 수가 없었다. ( 아무래도 내가 먹은 건 마음이 아니라 밥이었던 것 같다 ..... ) 깜찍발랄상큼 그러나 욕심쟁이인 내가 도령님께 드린 질문이 약 20 가지 정도였는데 전부 답변 해주시는 도령님을 보면서 오가는 대화 속으로 빠지지 아니할 수가 없었다. 그리고 TMI의 연속이지만 도령님 눈과 쌍커풀이 참으로 그윽하니 예쁘시다 나도 눈이 예쁘단 소리를 주위에서 많이 듣는데 아무래도 내가 진 것 같다. 쓸데없는 소리 이제 Stop 하고 마지막으로 점집 나비당에 들러야 하는 이유들을 나열 해보자면 1. 적중률이 좋으신 것 같음 ( 자리에 착석 후 본인에 대한 정보를 공유 하기도 전에 나와 내가 처한 상황에 대해 맞히심 ) 2. 분위기가 무겁지 않고 자연스러움 3. 자세히 상담 해주심 등이 있다. 비용적으로도 안 갈 이유가 없다 라는 판단이 들기 때문에 다들 이도령 님을 뵙고서 각자 가진 고민을 해결하고 돌아올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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