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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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맹한 꼬부기12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지인들테 추천할꺼예요

5.0

 · 2026.06.22

맞힌 내용 AI 요약

  • 아무 설명 안 했는데 ‘사업 때문에 답답하다’고 먼저 짚으셔서 놀랐어요
  • 저만 아는 ‘뭐든 아까워하는 성격’까지 그대로 맞혀서 믿음이 갔어요

제가 하는 사업 때문에 답답한 마음이 정말 컸는데, 그 부분을 딱 짚어 말씀해 주셔서 너무 속이 시원했습니다. 요즘 경기도 어렵고 답답한 마음에 여러 점집을 다녀봤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그동안 들었던 이야기들 중에는 영업성 멘트도 많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영업하는 곳은 가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왜 왔는지, 무엇이 가장 답답한지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척척 말씀해 주시는데 정말 놀랐습니다. 그래서 "애동은 진짜 애동이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어요. 좋은 말만 해주시는 것이 아니라 솔직하게 있는 그대로 말씀해 주시는 모습이 가장 믿음이 갔고, 오히려 그래서 더 큰 위로와 힘을 얻었습니다. 답답했던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고, 정말 잘 다녀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변 지인들에게도 꼭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진심 어린 상담 감사드립니다.^^

점사에서는 현재 임대기간이 남아 있어 계약 기간 안에는 매매가 쉽지 않고, 결국 제가 사업을 정리한 뒤 나와야 할 가능성이 크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사업을 정리한 이후에는 새로운 문서운이 들어와서 계약, 서류, 새로운 일과 관련된 좋은 기회가 생길 수 있다고도 말씀하셨어요.

성격도 점사에서 그대로 나왔어요. 특히 제가 아까워하는 성향이 있다고 하셨는데, 평소 제 모습과 비슷해서 신기했어요. 신랑은 착한 사람이라고 말씀해주셨고, 부부 사이에 이별수는 없다고 하셔서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딱히 틀린 내용우없어요.. 큰애가 성인이 되면 조금 아플꺼라는데 그건 커봐야 알겠죠..

너무 편한 분위기라서 점집 무서워 하시는분들 편견 버리셔요

굿/부적/기도를 권유했지만, 불편하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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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화궁

신점

경기 용인시 처인구 백옥대로941번길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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