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우수한 커피20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마음이 편안해졌던 점
5.0
· 2026.06.23

맞힌 내용 AI 요약
- 작년 하반기 ‘이직하면 사람 때문에 더 힘들다’는 말 무시하고 옮겼다가, 더 독한 동료 만나 불면증까지 생겼어요
- 아빠 정보 안 드렸는데, 퇴직 후 일 못해 답답해하며 우울하단 걸 그대로 맞히셨어요
“상담 10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작년 하반기에 이직운이 있는지, 결혼운이 있는지 현 남자친구랑 잘 맞는지, 자식운이 있는지 등에 관련한 내용 물어봤습니다!
작년하반기에 이직을 하고 싶어서 물어봤었는데 이직을 하지 말고 2026년도 상반기에 이직운이 있으니 그때하라고 하시면서 지금 이직하는 이유가 사람때문에 힘들어서 인데, 하반기에 이직하면 똑같은 이유로 힘들거다 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현재 남자친구랑은 안맞는건 아닌데 지금 시기가 안좋아서 둘이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그런거다 정도로 답해주셧고 결혼은 가급적 늦게 하라고 하시고 자식운도 잇다고 하셧어요.
이직관련해서 제가 말을 안듣고 이직을 해버렷어요. 물론 너무 버티기 힘들어서 였는데, 왠걸 이직하니까 더 이상한 놈을 만나서 스트레스로 불면증도 생길정도로 힘들게 회사를 다녔었답니다,, 그리고 가족들에 대해서 물어봤었는데 같이 사는 저희 아빠는 이름이나 생년도 안알려드렸는데 그냥 단박에 아버지가 가만히있는거 못하시는 성격이고 일하고 싶어하시고 그런데 요새 우울해하시지 않냐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근데 저희 아빠가 정년이 되셔서 퇴직하시고 집에 계시는데 일하고 싶어서 막 우울해하시고 딱 그런 상황이였는데 너무 신기했어요.
2026년 상반기 이직운이 있다고 하셨는데, 상반기에 이직을 한 상태입니다. 근데 운이 있었던건지는 모르겠네요,, 제가 운을 발로 찬건지,, 2026년도 상반기에도 여전히 사람때문에 직장 다니기가 힘들어서 직종이 안맞는건가 고민중입니다.. ㅠㅠ
일단 전반적으로 제가 굴곡진 삶을 사는 사람도 아니여서 점보러 다니지 말고 그냥 신년운세만 봐도 된다 라고 말해주신게 생각보다 좀 위로가 됐던거 같아요. 나한테 큰 인생의 문제는 없구나 하는 안심이 들기도 하면서 내가 특출나게 이상한 사람이 아니구나 하는 안심이 좀 들었던게 있습니다 ㅎㅎ 뭔가 강매를 하시는것도 없고 오히려 기본 시간보다 좀 더 세심하게 정성스럽게 점을 봐주시고 제가 정말 금액 이상으로 많이 물어봣다고 생각하고 제가 마음의 편안함을 얻고 궁금한 점에 해답을 얻었던 거에 비해 가격도 합리적이였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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