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은은한 잎새12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막막했던 24살의 나에게 길을 터준 점집.
5.0
· 2026.06.24

맞힌 내용 AI 요약
- “예술가 팔자, 작품으로 번다더니” 2년째 소액이지만 꾸준히 들어와요
- “심리 문제로 병원 간다” 안 믿었는데, 지금 정신과 상담 1년 차예요
- 사회생활 멈춰도 창작만은 못 끊는다더니, 정말 작업은 계속 이어가고 있어요
- “대기만성이라 꾸준히 하면 뜬다”는 말 그대로 흘러가는 중이라 소름이었어요
“상담 2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다른 사람 후기 보고 싶어서 쓰는거라 꽤 오래전거라 기억이 잘 나지 않는데... 기본적으로 상냥하시고 친자매같은 분위기셨어요. 어차피 너가 좋든 싫든 너 하고싶은거 하는 성질이니까 니 일할거라고 했는데 지금 2년 지났거던요ㅎㅎ 하고있어요~ 지금도 더 하려고 계속 꼼지락거리고 있습니다. 말씀대로 크게 벌리진 못하구 지속적으로 꾸준히하려고 노력중이에요!
어차피 너 할거 한다. 문학..? 문..뭐..무슨 할아버지가 오셔서 도와주신다. 너 등뒤에 있어서 늘 있어주신다. 싫어도 넌 할 팔자다. 어차피 예술가 팔자고, 그 길 걸으면 어떻게든 밥멀어먹을 팔자다. 그리고 꾸준히 하면 어떤 형식이든 간에 뜬다. 그때까지 견뎌야한다. 넌 대기만성이다. 라고 하셨어용
2년되었습니다. 거의 다 맞히셨어요. 저에게 심리적인 부분은 꼭 병원에가라하셨는디 안가고 버티다가~ 지금은 1년째 정신과+심리상담 하면서 사회생활 올스탑했는데 웃긴게 예술활동은 이어가고있네요 ㅋㅋㅋㅋ
크게 틀린건 없어요. 아주 작은 돈이더라도 조금씩 예술 계통으로 돈이 쪼금씩 들어와서요.
댓글 0개
광고의심 제보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