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쪼그만 보물1
점술초보
· 작성 후기 3
진심을 다해 봐주시는 양심있는 선생님
5.0
· 2026.06.24

맞힌 내용 AI 요약
- 첫 마디에 “기혈이 약해 건강 조심하라”는데 제 만성 질환 상태랑 똑같았어요
- 아이 나이만 말했는데 성격·적성·사춘기 시기까지 다 맞혔어요
- 주말부부인 우리 부부가 각자 겪는 스트레스 원인을 그대로 짚어주셨어요
제가 가지고 있는 물건이 시행사를 상대로 단체 소송을 진행하고 있는데 등기를 치는데 있어 따라오는 문제들과 더 나은 해결방안, 고민중인 부모님과의 합가여부, 집 매도, 아이 학폭 진행 관련해서 걱정되는 아이 심리, 학교 문제등과 남편 이동수.. 등 여쭤보았고 제일 마지막으로 다른곳에서 들었던 천도제와 굿, 아이에 대해 좋지못한 이야기 들었던게 정말 사실인지는 마음이 힘들었기에 솔직하게 여쭤보았어요
일단 앞으로 남은 제 올해 운을한 번 쫙 봐주셨어요 소송건은 음력 9월 10월이 자꾸 보이신다 하셨습니다 강한 문서운은 아니지만 그때부터 역마가 있어서 뭔가 진행이 될거라 하셨고 이게 내년 4,5월쯤 상반기에는 깔끔하게 마무리 될 것 같다 하셨습니다 이 물건으로 저는 너무 힘들었기에 오래 들고 있다기보다 나중에 조금은 손해보더라도 파는게 낫다며 이걸로 이익을 보려고 하기보다 빨리 빠져나오라 하셨어요. 자꾸 법적인 계속 문제도 보인다 하셨는데 맞습니다. 판사가 시행사 추징금 나오는 결과보고 마무리하겠다 하셨거든요 그 결과는 좋게 나올거 같다 하셨는데 저희 변호사도 추징금 얘기나오면 거의 확정이라 하셨기에 확률이 높다고 예상중이예요 부모님과의 합가도 처음엔 추천해주지 않으셨어요 이유는 제가 중간에서 힘들거라 하셨는데 상황이 상황인 만큼 제가 불편함을 안고 간다면 엄마쪽은 나쁜게 전혀 없다 하셔서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단지 엄마는 내년에 건강운이 안좋다고 그걸 계속 강조 하셨어요 아이일과 함께 굿하라고 했던 무당집은다시는 가지 말라고 소름돋는다며 말리셨어요 그렇게 아이를 잡고 굿이네 뭐네 하는곳은 진짜 나쁘다며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리라 하셨습니다 제가 오기전부터 계속 ’기혈‘이 계속 보이셔서 얼마나 기가 막히신분이 오시려나 했다는데 제가 사실 정말 몸이 약합니다 아이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어떤건 피하는게 좋을지 짚엊 셨습니다 아이 기질과 다 맞는말만 하셨고 어떤 직업이 잘 어울리고 언제쯤 사춘기가 오는지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조언해주셨습니다 이 외에도 참 많은데 개인사가 많아 다 적질 못해 아쉽네요
제가 몸이 약하고 제 현재 상황이 주말부부라 남편과 제가 힘든 부분을 말씀해 주시는데 이게 결이 다르다 하셨어요 남편은 꾸준하게 묵직하게 참아내고 견뎌내느라 힘들고 저는 이 모든걸 감내하고 해결해내려고 하느라 힘든거라 하셨는데 다 맞는 말씀이셨어요 아이 기질도 몇살인지만 묻고 다 맞히셨어요 굿같은건 절대 아이데리고 할 생각도 하지 말라 하셨어요 아직 아이가 어리기에 그땐 부모 영향이 크다면서 잘 가꿔나가라 하셨습니다 저는 사실 오늘 본 점이고 제가 여쭤본건 거의 미래일들이라 앞으로 더 지켜봐야겠지만 제 예상과 거의 비슷하고 제 상황에 충분히 나올 일들이르 거의 맞을거 같아요 과거를 맞추는 분들은 특히 신점을 어디가나 많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다만 다가오는 미래를 얼마느 잘 예상하고 도움이 되겠끔 조언을 해주시냐가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 앞에 갔던 점사는 너무 불쾌할정도로 사기꾼마냥 굿을 강요하고 아이를 볼모로 부모마음을 흔들어놨던 곳이라 제가 멘탈이 나갔었는데 이 분은 진심을 다해 봐주시는게 느껴지고 하나하나 조언해주시는게 제 마음에 다 와닿았습니다… 제가 점사를 보다 이렇게 광광 울었으면 말 다 했다 봅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선생님
없습니다 앞에 보았던 점사 (무당) 분에게 들었던 제 귀를 진짜 씻고 싶을 정도로 너무 불쾌했다면 이 분은 진심이라는게 느껴지고 해주시는 조언들이 피가 되고 살이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양심적이시고 진심을 다하시는 분이십니다 말씀해주신 점사비보다 제가 더 넣어드렸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거라곤 이렇게 후기를 정성스레 쓰는것 뿐이네요.. 선생님 너무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해주신 말씀 깊이 새기며 앞으로 잘 버텨보겠습니다 그러다 또 힘들고 버거우면 오늘처럼 찾아뵙겠습니다 용하신거야 너무 당연하시지만 앞으로 나가야할 길을 속 시원히 제시해주셔서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복받으실 거예요
댓글 0개
광고의심 제보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