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기분좋은 고운풀12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비추
1.0
· 2026.06.24

불만족 내용 AI 요약
- 없다고 한 남편 부서이동 실제로 생겼어요
- 애들 20 넘어서 본다며 얘기 패스해 모호했어요
- 노년물으니 걱정없다며 되묻기만 했어요
- 급이사 운 물었는데 중요한 얘긴 안했어요
- 십만원만 냈다며 대충 봐준 느낌이었어요
- 시간만 때운듯 성의없이 상담했어요
“상담 2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1.부서 이동 수 -남편은 진급이랑 부서이동 물어봤고, 저는 직장 이동 수 물어봤어요. 2. 다둥이 가족이라서 애들 관련 질문 3. 갑자기 이사하게 되었는데 중요한 이야기는 안해주시더라구요. 4. 노년에 어떻냐고 질문
1. 답변: 남편은 50넘고 성질 죽여야 진급 운이 있고 부서 이동은 없다고 했어요. 2.애들은 20넘어서 봐준다고 하면서 애들 이야기는 pass했어요. 3. 노년 걱정할꺼 없는 집이 왜 물어보는지 반문했어요
현재 저는 25년도에 이직했어요.
1.남편은 부서(지방)이동 했어요. 2.애들은 20넘어서 봐준다고 하면서 애들 이야기는 pass했어요. -24년도에 가족 점사값으로 십만원만 줘서 대충 봐준 느낌(?) 3. 갑자기 이사하게 되었는데 중요한 이야기는 안해주시더라구요. *총점:시간만 때우다가 온 느낌 ㅠㅠ 남편은 보살님이 이뻐서 좋았다고 하는데, 저는 삥뜯긴 느낌이였어요. 용인까지 기름값 써가면서 갔는데 ㅠㅠ 도움도 안되고 그냥 그랬어요.
유투브 믿지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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