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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당한 팔찌12
점술초보
· 작성 후기 3
어디 털어놓을곳 없을때 가기좋은 점집
5.0
· 2026.06.24

맞힌 내용 AI 요약
- 다른 점집만 가면 머리가 지끈거렸는데 여기선 신기하게도 하나도 안 아팠어요
- 세 곳 신점 모두가 “신가물로 귀문이 열렸다” 해 소름 돋았어요
- “얼굴이 새까맣고 눈이 흐리멍텅해 귀신이 붙었다”라길래 넘겼는데, 돌아가신 아버지 모습이라 소름 돋았어요
저희 새아버지에 대해 여쭤봤습니다
이번이 세번째 신점 보는거엿는데 다른곳이랑 똑같은 답변 들엇습니다
음..저도 보살님도 답답할정도로 내용이 없네요ㅜㅠ
사주로 볼수잇는건 맞지만 신점으로 볼수잇는건 거의 틀렷어요
남편도 엄마도 제 말을 귀기울여 들어주지않는게 답답해서 집근처이기도 하고 산책할겸 몸과 마음을 비우고싶어서 다녀왓어요 보살님도 답답하셔서 다른 선생님께 전화해 여쭤볼만큼 점사가 안나왓습니다 어딜가도 다들 답답해하셔요 그리고 누구나 말할법한 점사는 아니지만 다른곳에서 들은거와 같은말을 들엇습니다 조상에 빌던분 계시다 제 촉이 예민한거,신가물이잇다, 지금 귀문이 열려잇다 등등 저에 관한건 다른곳과 같아서 신기햇어요 특히 귀신이 씌여서 눈은 흐리멍텅하고 얼굴이 새까맣게 보인다 하셧는데 집가는길에 생각해보니 돌아가신 아버지 얼굴이 새까만 색이엿고 눈은 흐리멍텅하게 생겨서 소름돋앗네요 이 답답한 마음 같이 답답해주셔서 편한마음으로 집 갑니다 소름돋는 후기에 기대를 너무 하고가서인지 제일 궁금햇던거는 풀고가지 못햇지만 다른 점집은 요상하리만큼 머리가 깨질듯이 아팟는데 여기는 머리가 안아파서 좋앗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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