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은색 다람쥐18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안산 점집 추천
5.0
· 2026.07.01

맞힌 내용 AI 요약
- “사람 많이 만나시죠? 부정이 많네요”—고객응대 직군이라 맞혀서 소름 돋았어요
- “퇴사 고민보다 그냥 끌려서 오신 거네요”라며 속마음까지 읽어 놀랐어요
- 제가 꺼내지 않은 예전 점집 얘기까지 짚어주셔서 또 한 번 놀랐어요
“상담 2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이 약 4년째 다니고 있는 중인데 항상 어디에서 일을 하던 퇴사 하고 싶다는 마음이 너무 생겨서 퇴사 및 이직 고민으로 방문 하게 되었습니다 !
현재, 너무 마음이 앞서 지금 당장 관두게 되면 앞으로 2~3년간은 제대로 된 취업을 하지 못하고 쉬게 되는일이 생길것 같다고 하시면서 10월쯤에 퇴사하는게 좋을것 같다고 말씀 해주셔서 악착 같이 버티고 있습니다 :)
아무말 없이 처음 자리에 앉자마자 보살님께서 “사람을 많이 만나시나 봐요. 부정을 많이 탔네.” 라고 말씀하시는데, 그 순간 온몸에 소름이 돋았습니다. 제가 하는 일이 사람들을 많이 상대하는 직업이라 정말 딱 맞는 말씀이었거든요. 사실 저는 원래부터 신점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마음속에 아 ! 가봐야겠다 라는 마음이 생겨 여러 곳을 찾아보던 중 이상하게 다른 곳보다 이곳이 유독 마음에 와닿아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퇴사 고민보다는 그 마음에 이끌려 찾아온 이유가 더 컸던 것 같아요. 물론 퇴사에 대한 고민도 있어서 상담 중에 말씀드렸는데, 보살님께서 “퇴사 고민 때문에 왔다기보다는 그냥 이끌려서 온 것 같네요.“라고 하시는 순간 정말 소름이 돋았습니다. 제 마음을 그대로 읽으신 것 같았고, ’이 정도면 정말 간파당한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 외에도 예전에 다른 곳에서 신점을 봤을 때 들었던 말이 있었는데, 밖으로 티는 내지 못했지만 계속 마음에 걸리는 내용이라 그 부분도 함께 여쭤봤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는데, 대화를 이어가는 중간중간 제가 미처 말씀드리지 않은 부분까지 짚어주시는 경우가 많아서 여러 번 놀랐습니다. 단순히 정해진 말만 하시는 것이 아니라 제 상황에 맞춰 하나하나 설명해 주시고 현실적으로 조언해 주셔서 상담 내내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
아직은 앞으로의 일들에 대한 점사가 많아서 맞고 틀리고를 판단하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다만 현재 제 상황이나 성향을 짚어주시는 부분은 공감되는 내용이 많았고, 상담을 받는 내내 신뢰가 갔습니다. 앞으로 말씀해 주신 내용들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하나씩 지켜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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