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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새우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나의 가능성과 한계는 자신이 정하는 것.
2.0
· 2024.11.11

불만족 내용 AI 요약
- 직장에서 어려웠다는데 저는 전혀 그렇지 않았어요
- 예약시간 지연되고 지쳐보여서 성의가 없었어요
- 제가 물어보지 않자 급하게 점사가 끝났어요
- 20분만 봐주셔서 정성들인 느낌이 없었어요
제 밥벌이 관련하여 질문을 하였습니다.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중이여서 그 부분에 대해 궁금했어요
삼재여서 기존 직장에 대한 권태감, 인간관계 어려움 등이 있었고 그것을 풀어내야 하는데 풀지 않을거면 많이 참아야한다고 했어요. 10만원 점사 비용을 예약할때 이체를 해야했고, '풀어내야하는 것'에 대해서 제가 얼마인지 물어보지도 않고 크게 관심을 보이지 않자 급하게 점사가 마무리되는 느낌이었습니다. 한 20분 정도? 봐주신 것 같아요. 속 시원한 느낌은 없었고 점사를 보기 전보다 더 답답했습니다... 창업하는 것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이야기만 풀어내셨는데 그 과정 중에 저와 맞지 않는 이야기들이 있었어요.
제가 말을 하기 전에 제가 직업 관련해서 고민이 있어서 온 것을 맞추셨어요
전 직장에서 제 역할이 사람을 관리하고 고객들을 상담하는 것이었고 그 과정중에 제가 어렵다고 느끼지 못하였는데 정확하게 반대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사람의 가능성을 제한하여서 이야기를 풀어내는 것에 아쉬움이 있었고, 정성들여 제 고민을 들어주고 점사를 봐주는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제 바로 앞 순서에 굿을 하신 것 같은데 그 결과 제 예약시간에서 20~30분 지연이 되었고, 많이 지쳐보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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