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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용2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너무 용한거 같아요.
5.0
· 2026.07.03

맞힌 내용 AI 요약
- 제가 늦게 간호사 됐다는 걸 바로 맞혔어요
- 이직 걱정 중인 걸 먼저 알아맞혀서 놀랐어요
- 지하철 내려 한참 걷는 출퇴근길까지 어떻게 아셨는지 신기했어요
이직, 결혼, 질병 고민 얘기 했습니다.
이직은 안해도된다. 11월달부터 나랑 맞는 동료 만나서 잘 버틸 수 있고 이미 직장 내 다른 사람들은 내가 뭐라해도 기 안죽는 기존쎄로 알고있어서 11월달부터 타겟변경될 것이고, 결혼은 39~40세 생각하는게 좋고 직업은 금융종사자 이며, 내년 2월부터 좋은 결혼 관련 좋은 소개팅? 들어오고, 취미는 수영쪽으로 하고, 수영수업을 들으면서 알게된 사람이 소개팅 주선해준다. 잘생기진 않았다. 진짜 솔직하고 용하고 좋아요!!
제가 늦게 간호사된거요. 제가 뭘 걱정하는지요. 이직 걱정을 많이 했는데 이직할 필요없다고 하셨어요.
11월달 되면 틀렸는지 맞는지 알겠죠?
지하철타고가면 한참 걸어야해요. 다른 교통수단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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