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세련된 다람쥐11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앞으로 여기만 갈듯
5.0
· 2026.07.08

맞힌 내용 AI 요약
- 집에 제사 없앤 걸 먼저 말씀하셔서 깜짝 놀랐어요
- 3월부터 회사가 싫어질 거라더니 진짜 그때부터 일에 마음이 안 갔어요
- 작년에 이혼 얘기 나온 달을 정확히 짚어주셔서 맞다고 고개 끄덕였어요
- 이혼 얘기할 때 남편 눈빛까지 그대로 설명해줘서 말문이 막혔어요
“상담 1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질문도 안했는데 내 고민을 어떻게 아셨는지 그냥 술술 말씀해주심
3월부터 회사에 마음이 떴었고 모든 일은 8월부터 풀릴 것이니 그동안 잠시 쉬어라
집에 제사 없앤 이야기, 3월부터 회사에 마음이 뜬 이야기, 작년에 이혼수가 있었던 달들을 말해주셨는데 진짜 그 달에 이혼얘기가 나왔음. 심지어 화경도 보셔서 신랑과 이혼 얘기가 나왔을때 신랑 눈빛까지 보셔서 소름
없었어요 없었는데 뭐를 적어야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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