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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복분자12
점술초보
· 작성 후기 3
위로와 현실적인 조언
5.0
· 1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5일 안에 연락 온다더니 정확히 이틀째에 전화왔어요
- 외국인 남친의 IT 직업이랑 꼼꼼한 성격을 그대로 맞히셨어요
- “지금 삐져있을 뿐, 헤어질 생각 없다”던 말이 그대로여서 놀랐어요
다툼후 남자친구에게 연락이 올지, 앞으로 어떻게 될지, 해외에 가서 잘살수 있을지
외국아 남자친구의 성격은 꼼꼼, 섭섭, 부탁받거나 시키는 일은 잘함, IT 계열에 종사, 한번밷은말은 지킴 현재는 싸워서 연락이 끊긴 상태지만 삐져있고 5일 안에는 연락이 올 것이고 헤어질마음이 없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고, 한국에도 들어올거라고 했어요. 또 저와 남자친구의 관계는 엄마와 아들의 관계와 비슷한데, 오히려 그런 관계성이 잘 맞는 편이고 다만 제가 잘못된 말버릇만 고치면 관계는 좋게 유지가능하고 결혼 후 아이를 낳으면, 남자친구가 가정에 모든 것을 헌신하며 살아갈 것이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구체적으로 외국인 남자친구가 한국에 왔을때 어떻게 행동하고 말을 해야하는지 조언도 해주셨어요.
남자친구 성격과 직업 모두 맞췄고 5일안에 연락온댔는데 이틀째인 오늘 연락왔어요. 자기가 제 기분에 따라 자기인생이 결정되는게 걱정됐대요. 그래서 상담때 말씀드린대로 혼인신고 얘기를 하니까 처음에는 쑥스러워하다가 좋아하더라구요. 엄마와 아들같다는게 정확한 표현이었어요. 걔도 다시는 잠수타지않겠다고 약속하고 화해했습니다. 한국에도 곧 올거같아요.
다 맞았어요. 선생님이 처음에 "걔 삐졌어" 라고 했을때 사실 화가 많이 났을거같아서 의아했는데 선생님 말씀대로 제대로 삐져있었어요ㅎㅎ 슬프지만 저보고 게으르지 한것도 맞았어요 🤣
첫 신점이었는데 하나도 안무서웠어요. 신당도 감각적으로 꾸며져있고 특히 선생님이 말씀을 정말 잘하세요. 이틀을 울며불며 미친사람처럼 있다가 출근길에 절박한 마음으로 예약했는데 막상가서 웃기만 하다가 집에 왔어요. 다른 후기에서 본것처럼 정말 사람을 기분좋게하는 에너지가 있으세요. 그리고 귀여운 강아지 두마리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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