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말랑한 얼음왕1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먼저 술술 말해주는 집
5.0
· 2026.07.08
질문을 하지 않아도 이름과 생년월일 물어보시더니 주루루룩 말씀해주셨어요
불조심하고 딱 이직 고민이였는데 나랏밥 먹어야 한다고 자격증 운 좋으니 내년 하반기까지 공부 열심히 하라고 하셨어요
아직은 미래가 오지 않아 모르겠어서 기다려볼게요 !
마찬가지로 과거 이야기는 없었고 미래 이야기라 기다려봐야할 듯 해요
주차 자리 많고 좋아요
전화
문자
댓글 0개
광고의심 제보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