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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해안2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저하고는 맞지 않았지만 깨달음을 주었던 점집
2.0
· 2026.07.08

불만족 내용 AI 요약
- 제 답변 듣고 두루뭉술 임기응변이었어요
- 이직 시기 전혀 안 알려주셨어요
- 결혼 시기도 아예 말씀 안 해주셨어요
- 지쳐보여 성의없는 점사로 느껴졌어요
이직이 언제 될지, 결혼을 언제 할지 중심으로 물어봤는데 저한텐 그냥 무난하게 할 수 있는 그런 인간대 인간으로서의 조언을 주셨어요. 제가 한 답변을 가지고 좀 두루뭉실하게 그냥 임기응변 하시는 느낌...말씀 하시는 것 자체가 틀린말은 아니고 맞기한데 저한테 무언가 보여서 그런건 아니었던 것 같았고 많이 지쳐보이셨어요. 이제는 점집은 안 가려구요! 오히려 내 미래는 내가 해나가기 나름이라는 결론을 주셔서 오히려 그 점에서는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딱히 언제 이직할거다 라는 시기는 말씀 안 해주시고 언제 이직하고 싶냐 준비하고 있냐 이렇게 질문이 많으셨고 명확한 답변은 듣지 못 했습니다. 결혼도 딱히 시기는 말씀 따로 안 해주셨어요.
딱히 맞추신 내용은 없습니다....제 답변을 듣고 성격을 맞추시는 느낌이었습니다.
딱히 틀린 내용도 없었습니다. 어떤 대답을 딱히 명확하게 해주신게 아니라 약간 심리상담처럼 진행하셔서...!
많이 지쳐보이셔서 점사 시간을 조절하실 필요가 있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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