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반투명의 장미4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없어져서 아쉬운 신점... 어디가셨나요
4.0
· 2026.07.09

맞힌 내용 AI 요약
- 올해는 떨어지고 내년에 임용 붙는다기에 반신반의했는데, 진짜 붙었어요
- “애들 웃음소리가 들린다”며 학원 강사 될 거라더니, 그달 바로 제안이 왔어요
- 가족 중 아픈 분 있다고 바로 짚어내셔서 깜짝 놀랐어요
- 위경련 자주 온다는 건강 문제도 말씀 그대로였어요
“상담 2년 8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질문도 안했는데 먼저 방울 흔드시고 보이는 걸 우다다 다 말씀해주셨어요. 준비하는 시험이 뭔지, 집에 아픈 사람 등등 그냥 보이는대로 다 말씀해주셧어요
임용고시 준비중이었는데, 일단 당해는 안된다며 더열심히 준비하라 하셨고.. 내년도에 붙을 것 같다하셨어요. 근데 점사 보던 때가 11월이었는데 '근데 올해는 떨어지는데 왜 계속 애들 웃음소리가 들리지?'라고 하셨거든요.. 근데 제가 잠깐 학원 강사로 일하게 되었어서 그걸 맞추신 것 같아요. 그리고 집안에 누가 아프시고 저승사자가 데리고 가려고 지켜보고있다, 그래서 그 사람이 삶의 끈을 놓지 말아야한다 등등 다 얘기해주셨어요.. 글고 평고 위경련이 자주 일어나는데 위 아픈 것도 딱 다 맞추셨어요.. 성질더러운 것도... 어렸을때부터 무당하라는 얘기 종종 들었었는데 그것도 맞추셨네요..
준비하고 있는 시험, 어떤 직종의 일을 하는지, 집안에 누가 아픈지, 공부를 어떻게 해야 시험에 붙는지 이런것도 다 말씀해주셨어요.. 실제로 말씀해주신대로 했더니 다음해에 진짜로 임용고시 합격했구요.. 그때 점보기 전날 시험운으로 유명한 절에 다녀오셔서 기도드리고 와서 기운이 좋을거다 하셨는데 진짜같았어요
저승사자가 지켜보고 있는 가족 중 한분.. 은 아직 살아계십니다. 다행히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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