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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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해28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질문이 필요없었던...

5.0

 · 2026.07.09

맞힌 내용 AI 요약

  • 속으로만 되뇌던 ‘미친년’이란 말을 제가 묻기도 전에 듣고 소름이 돋았어요
  • 환청 탓에 혼자 있어도 누가 곁에 있다는 제 느낌까지 정확히 맞혔어요
  • 굴곡 많은 제 인생사를 줄줄이 짚어줘서 눈물이 멈추질 않았어요

질문하기 전에 먼저 소름돋게 딱딱 짚어주셨어요 그냥 눈물이 계속 주르륵 나왔어요 순탄하지 않은 인생에 대한 부분들을 정확히 짚어주셔서 놀랐습니다

스스로 나는 왜 가끔씩 미친년이 될까 생각해왔었는데 (환청, 조현병 등등..) ‘미친년’이라는 키워드를 정확히 언급하셔서 놀랐습니다 그밖에도 개인적인 부분들 정확히 언급하셔서 제 속을 보시는 느낌이었어요

혼자있을때에도 곁에 누가 있는 것 같다 차라리 수호천사라고 생각하자라고 생각해왔었는데 미친년이 붙어있다고 하셔서 허허.. 싶었다는

틀린 내용 없었어요 꼭 가보시길...

굿/부적/기도를 권유했지만, 불편하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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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꽃대신당

신점

서울 강북구 도봉로73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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