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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자한 꽃송이24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살면서 당집 네번 갔는데 여기가 젤 용해용
5.0
· 2026.07.10

맞힌 내용 AI 요약
- 평소 원인도 모르던 두통·코 문제를 정확히 짚어주셨어요
- 제가 마음속에만 두던 사업 아이디어를 먼저 말해주셔서 소름 돋았어요
- 같이 간 동생 가정사를 그대로 말씀하셔서 동생이 “맞아요…”만 반복했어요
- 직장 구설수의 원인을 ‘귀문이 열려 있다’고 설명해줘서 이유를 알았어요
초반에 간단한 질문만 했는데도 제가 궁금했던 부분을 알아서 줄줄 읊어주셨어요!(개인차 있음) 이직이랑 연애 결혼 시기, 어떤 직업이 좋은지, 만약 이 길로 갈거면 어떻게 하면 좋은지 너무 자세하게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점 볼때 따로 메모를 안해두면 까먹기 쉬운데 a4용지에 메모 해주신걸 저희한테 제공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아니면 찍어가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기가 약해서 기운에 영향을 많이 받는데 어떻게 해소하면 좋은지도 알려주셨어요. 궁금한 것도 물어보면 너무 잘 설명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음에는 년초에 부적도 쓸겸 다시 방문할것 같아요.
원래 직장에서 사람문제로 걱정이 많았었는데 그게 제 잘못이 아니라 귀문이 약간 트여있어서 구설수가 많이 오른다고 하셨어요 ㅠㅠ 어쩐지..싶더라고요. 그리고 이직을 하고 싶은데 올해 말 또는 내년 초가 좋다고 말씀해주셔서 버틸 예정입니다. 공모전 준비 하고 있는 것도 올해 음력9월쯤 넣으면 좋은 소식이 있다고 들었어요 ㅎㅎ 결혼운이 좀 늦게 들어왔는데 37살 이후... 그전에 결혼하면 상처를 많이 받는다고 하셔가지구 뇌에 힘주고 결혼은 미루려고요. 그외에 다른 일 시기랑 방법도 구체적으로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제가 생각하고 있는 사업의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먼저 제안해주셔서 놀랬어요. 역시 그게 맞구나..라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따로 질문드리지 않았어도 평소 머리아픈거랑 코에 가끔 문제 있는 이유도 알려주셨어요. 안그래도 자주 머리가 아파서 맞아요..하고 웃었습니다. 같이 간 동생이 있었는데 동생쪽 가정사도 맞추셨어요. 동생이 점사 들을때마다 맞아요....네....맞아요... 이래가지고 뒤에서 웃음 참느라 혼났네요.
아직 말씀하신 시기가 오지않아 모르겠어요. 그거 말곤 다 맞는말만 하셔서... 내년에 또 보고 후기 적게 되면 그때 적어볼게용.
시간 맞춰서 가는걸 추천드려요! 대기해야하는 경우 건물 밖에서 앉아있다 가야합니당 그늘이라 시원하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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