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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오리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모시던 신이 떠난 것 같던데요
1.0
· 2024.11.14

불만족 내용 AI 요약
- 제 개인 가정사와 집안 형편을 하나도 못 맞추셨어요
- 집이 풍족한데 돈 없다고 해서 틀렸어요
- 출신지역으로 급 따지며 신경질을 내셨어요
제가 질문 하기도 전에 부정적인 얘기를 먼저 하고 제 개인 신상에 대해 맞지? 아냐? 떠보기 식 질문을 그쪽에서 먼저 하셨어요
사실이 아니라 어.. 아닌데요 라고 하니 자꾸 말을 바꾸시면서 이거 맞잖아~ 너같이 얼굴 썩는 애들이랑은 점사 보기 싫다고;; 아니 제 대학 이 라인 아니지?이러셨는데 사실 그 라인 맞았거든요 기본적인 것부터 틀리셔서 그 이후엔 너 집이 어디냐, 너네 집에 돈 많냐? 이런 얘기까지 서슴없이 하셔서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 그냥 좋게좋게 적선하자 라는 마음으로 돈 내고 왔는데, 너무 돈 아까웠어요 차라리 주변 불우이웃 돕기 성금으로 쓸 걸
정말 하나도 없어요 이것도 안되고 저것도 안된다, 제 개인적인 가정사 집안 형편 신상까지 맞춘 게 하나도 없습니다. 맞춘게 없으니 어.. 음.. 하는데 그것 가지고도 인신공격을 하더라고요. 본인이 못 맞춰놓고 왜 승질이지? 저러니 모시던 신이 떠나서 못 맞추는 거 아닌가,, ㅎㅎㅎ
다 틀렸어요 진짜 맞추는게 없어서…
니네 집에 돈 없지? 돈 많아? 듣고 어이가 없었어요 실제로 집 풍족한 편인데.. 출신지역으로 급따지고 본인이 맞추질 못하니 괜히 민망해서 저에게 신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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