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수려한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마음이 따뜻했던 점짐
5.0
· 2026.07.14

맞힌 내용 AI 요약
- 말 안 한 낙태 사실까지 바로 짚어내셔서 소름 돋았어요
- 4월에 취직된다고 하시더니 그 달에 바로 합격했어요
- 다리에 박힌 핀 뺄 수술 일정까지 맞혀서 깜짝 놀랐어요
- 결혼했는데도 외롭다는 제 속마음 그대로 알아맞히셨어요
“상담 5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올해 4월쯤에 너무 답답해서 갔습니다. 현재 제가 하고 있는 눈물나게 외로운 생활...무엇보다 낙태...자살귀...말씀을 하셔서 정말 너무 소름 끼쳤고 얼껄결에 액자도 사서 왔습니다. 그때 잠시 일을 안하고 있었는데 금방 취직 할꺼라고 하셨는데 진짜 4월에 취직 했습니다. 대박이죠! 너무너무 포근하고 재미도 있으신 선생님 찾아뵙고 우울한 기분도 많이 좋아졌어요 너무 신기해요.
삼재라서 조심해야 하며..내년에 또 수술대에 오를꺼고 지나가는 낙엽도 조심하라고 해주셨습니다. 근데 내년에 다리에 박은 핀을 뺄 수술을 정말 수술해야 하거든요...정말 소름ㅠㅠ
제가 말하지도 않은 것들...낙태 자살귀 결혼을 했지만 외롭다는 말씀...그리고 저보고 눈물 난다고 하셔서 울었어요 그때ㅠㅠ
틀린 답변은 없으신거 같아요. 거의 맞는 말씀을 해주셨고 얼마나 신뢰 하는지 감도 않옴ㅋㅋㅋㅋ
건물 옆에 아주 큰 주차장과 1층에 카페가 있어서 이용이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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