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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산7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생각나지않아요
5.0
· 2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이름·생년월일만 말했는데 “돈 버는데도 왜 안 모이냐” 딱 맞혀서 깜짝 놀랐어요
- “남자복 없고 남자 만나면 속 썩는다” 하시더니, 남편이 떠나 싱글맘 된 과거까지 딱 맞히셨어요
- 6년째 얼굴도 못 본 며느리 성격을 한 줄로 설명하시는데 소름이었어요
- 딸이 우울증으로 힘든 것까지 알아맞혀서 가족 얘기 나누는 줄 알았어요
제가 살아가는것이 답답하고 그래서 찾게 되었어요 처음 작년 12월에 전솨를 걸었는데 올해 7월달에 예약을 되다셔서 깜놀 했어요 어찌 7개월씩이나 기다려야 하는지 ㅠㅠ 다른데서도 보긴해봤지만 이넣게 오래기다리는건 처음이라 많이많이 생각하다 선금을내고 예약을 하고 그날을 학수고대하며 기다려오던중 마침네 그날이 왔어요 그곳을 찿아가는데 기대가 많이되고 긴장도 되고 가슴도 떨리고 막구 이상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어느덧 그집앞 초인종을 눌렀는데 눈이 부셨어요 너무 한복을입으신 자테아름다우시고 정말 말 그대로 선녀였어요 그래서 불꽃 선녀란 이름을 지으신것 같아요 제 점사를 보았는데 이름과 생년월일 만 가지고도 지금 현제 제가 처해있는 상황 을 아시더라고요 제가 돈을 못버는건 아닌데 그리고 나한테 쓰는돈도 없는데 돈이 안모여서고민이 였는데 선녀님 께서 그러시더군요 돈이 자꾸센다고 그리고 남자복 없고 남자가 있으면 되려 속석 고 살아야 한다고 하시더군요 다행인지 불행인지 선녀님 말씀대로 아이들 둘낳고 맘고생 몸고생하며 살았거든요 그러던중 남편이 갑자기 돌아가셔서 아이들을 혼자키우머 맘고생은 덜고 몸고생은 하며 지내게 되었어요 그런데 이젠 아이들도 다 잘키워서 시집 장가를 잘보냈는데 돈이 손에 쥐어지질 않아요 그랬더니 어찌하라고 알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결혼한 아들 이 약대를 6학년인데 며느리를 저는 6년 넘게 못보고 아들만보고 지내고 있고 하여 그것도 걱정 이라 아들며느리만 넣었더니 아들 며느리 성격을 쪽집게 처럼 맞히시더라구요 모든것이 너무 친절 하식느 고마웠어요 저희 딸도 물어포셔서 알려드렸더니 딸이 하고 싶어 하는것 성격 현제 우울주 잏는것 이모든것을 어찌 우리 가족처럼 아시고 계신지 모든게 신기하기만 했어요 앗 더 중요 한것 뭐해야 한단 말씀을 하지 않으셔요 그래서 저는 제가 요청 드렸어요 초나 하나 밝혀달라했어요 남은 내 인생 마음 편히 살게 쒄한길만 걷게 도와 달란 기대감으로 ㅎ 다 저에욕심~~
돈이 오이면 현금으로 가져있으면 돈이 자구쓰일곳이 생기니 금이나 바로 찾읗수 없는곳에 묵어 두는게 좋다고 선녀님이 그렇게 말씀하셔서 그렇게 하려구요
저는 성향이 약간은 내성적이내성적이다
남편 사망후 큰탈 고3졸업후 남친은 없었지만 살짝 물어봤다 남친 하나 사겨도 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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