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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 햇살22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동네 언니처럼 편안했던 점사
5.0
· 2026.07.15

맞힌 내용 AI 요약
- 갑상선·식도염·저혈압까지 진단받은 걸 그대로 맞혀 깜짝 놀랐어요
- 어린 시절 저를 지켜준 할머니 이야기를 먼저 꺼내셔서 눈물이 났어요
- 제가 남자, 남친은 여성적 성향이라는 미묘한 패턴까지 정확히 짚어내셨어요
이직고민, 결혼고민, 피해야할 사람
올가을부터 이직운 있고, 현재 만나는 분은 결혼까진 아니라고 제가 더 힘들어질거라고 확실하게 말해주셨어요 특히 이부분은 아는 언니처럼 편하게 진심으로 말해주셔서 와닿았어요. 피해야할 사람은 남자팀장님이라고 이직하면 끊어내라고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셨어요
이직은 가을이후 말씀해주셔서 몇달 더 지켜봐야할 것 같고(무조건 이직 해야겠다 스스로 다짐했던 시점으로 예측해주심), 남자친구 성향부터 둘의 관계에서의 패턴까지(제가 남자고 남자친구가 여자같다고 한거) 거의 다 맞았어요. 아픈곳은 제 몸 들여다 보는거처럼 잘 맞추셨어요. 갑상선,식도염,위염,저혈압, 다리부음(외가쪽유전), 뇌쪽질환조심(친가쪽), 그리고 남자팀장님 조심하라는 것까지!
어렸을때부터 보살펴주신 애틋한 할머니 있었냐고 하신거, 내 위로 흘려보낸 자식 있냐고 했던거, 남자친구 다정하다고 했던부분
애둘러 말하지 않으시고 확신있게 말해주셔서 방향을 잡을 수 있게되었어요. 누구에게도 하지못하던 고민까지 다 이야기한적은 처음이에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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