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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쾌한 오븐27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인생 첫점집인데 개운! 시원! 느낌표 백만개!
5.0
· 10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첫마디에 제가 ‘직장 스트레스로 지쳐 있다’는 걸 알아맞혔어요
- 가족 중 기도하는 사람이 엄마라는 사실을 바로 집어냈어요
- 영업이 안 맞고 화려한 걸 싫어한다는 제 성향까지 정확했어요
- 남편과 제 기질, 결혼생활의 문제점을 그대로 짚어줬어요
- 보이는 것보다 안 보이는 것에 관심 많다는 취향도 맞혔어요
직장스트레스로 계속 다니는게맞는지, 이게 내길이 맞는지 무슨일하는게좋을지. 이게 제일궁금했어요!
내후년에 이동수가 있다, 근데 나는 그후 2년뒤에도 이동수가 늘있다, 앞으로 계속그럴거다, 혼자일하는게 맞다고 하셨고 일반회사다니며 출세의 운이없다라고 하셨어요 돈을 쫓으면 몸이 망가질 운?이라고, 들었어요
일단 명리학 사주는 가족통해서도 듣고 직접의뢰도 했었고 경험이 있었는데 신점은 처음이고, 늘 궁금하던차였는데 들어가자마자, 일하는걸로 스트레스 받고 있는거 미리 아셨고 가족중 기도하고 비시는 분이 있다했는데 그게 저희엄마고.. 영업안맞고, 남 꼬드기는 재주없고, 화려한거랑 거리멀고 까다러워서 직업이 제한적이라한거, 보이는거말고 안보이는거에 관심있는거 다 맞았고, 신랑도 같이갔었는데 신랑이랑 저의 기질, 여태껏 결혼생활 어땠는지, 문제점 다맞히셨어요. 직업에 대해 평생 숙제같은 기분이었고, 적은 나이도 아니고 내가 뭘잘하는지도 모르겠고, 답답했는데 내기질이 이랬구나 혼자하는게 맞구나하는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해주셨어요 결국 선택은 내가 해야겠지만..!! 답답했던게 좀 시원해진 기분이라 신랑이랑 둘다 만족하고 나왔습니다. 내후년쯤 또가보려구요 ㅎ
음..조상중에 이런사람이 있었을것이다 이얘긴 우리도 모르는거니까ㅋ 틀린건아니고 모르는거라 패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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