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밝디밝은 천사23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재밌었던 신점
5.0
· 1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28년도에 워홀 가면 된다고 해서 놀랐어요, 제가 이미 그해 준비 중이었거든요
- 3월에 정직원 계약 잡힌다더니 진짜 그달에 계약했어요
- 묻기도 전에 이직·해외 시기를 바로 말해줘서 질문할 게 없었어요
이직이랑 해외에 대해서 질문을 했어요. 특히 해외 관련으로 워킹 홀리데이에 대해서 물어봤습니다. 그리고 먼저 물어보기도 전에 질문에 대한 답을 해주셔서 많은 질문을 할 필요가 없었어요
해외는 28년도에 가면 된다고 하셨고 이직운은 그 내년 9월?쯤에 한다고 나와있다고 하셨습니다.
실제로 제가 28년도까지 준비를 해서 워홀을 갈 생각을 하고 있었고 계획도 나름 세웠는데 먼저 28년도라고 하셔서 소름끼쳤어요. 그리고 이번년도 3월쯤에 정직원 계약을 했었는데 3월에 계약이 있다고 하셔서 신기했어요
틀린내용은 잘 모르겠어요. 사실 기억이 안남..
오르막길 빼고 괜찮고 강아지가 귀엽고 기도팔찌 주셨어요
전화
문자
댓글 0개
광고의심 제보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