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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트럭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완전 잘 맞추는 타로집
5.0
· 2024.11.16

맞힌 내용 AI 요약
- 면접 본 두 곳 다 합격한다고 해서 반신반의했는데, 실제로 J사도 M사도 오퍼 받았어요
- 두 번째 회사가 자본 탄탄한 곳이라 더 끌릴 거라더니, 투자자 공동대표 있는 M사로 마음이 쏠렸어요
- 결국 타로가 말해준 그대로 M사에서 체계적으로 일 배우기로 결정했어요
면접을 한 군데 봤고 한군데 남았는데, 둘 중 어느 곳이 더 나을지, 나에게 합격 줄 곳이 있을지, 둘 중 어디로 가는게 나에게 더 나을지 등등
첫 번째보다 두번째 회사가 더 커보인다. 합격은 두 회사 다 한다. 개인적으로 나에겐 두번째 회사가 더 도움이 될 거 같다. 끌리기도 거기가 더 끌릴거다
상담 당시 J사는 면접을 끝내고 결과대기 상태였고 S사는 면접 전. 실제로 사업 규모도 S사가 더 컸음. 상담 후 생각치 못하게 (일정상) S사 면접 전 M사 면접이 새로 잡혔는데 면접 분위기 너무 좋음. 나도 너무 맘에 듦. S사는 가고싶었던 회산데 면접때 진짜 기분 너무 나빠서 안가고싶어짐. 결론적으로 J사 M사 고민하다 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M사 결정. 상담 내용 잊고 있었는데 그러고 나니 같이 갔던 지인이 타로상담내용 다 맞다고 그래서 곱씹어보니 진짜 다 맞아떨어짐 ;;
두번째 회사가 첫번째 회사보다 더 크다? - 두번째 회사는 사실 완전 신생. 근데 공동대표 중 하나가 쩐주였어서 어찌보면 맞는 말 일 수도?
연애도 진짜 잘 맞음 .. 그리고 뭣보다 주제 관련해서 내가 궁금할 질문들을 선생님이 먼저 술술 뽑아내시면서 얘기 해주시는게 너무 좋음. 사실 타로 내용이 맞니 안 맞니 하면서 보는 스타일이 아닌데 여기 안경쓴 여자 선생님 (왼쪽 자리)은 주제도 잘 뽑고 설명도 잘 해주시고, 이야기도 너무 편안하게 해주셔서 가서 이야기 나누고 오는 것만으로도 맘이 편안해져서 강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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