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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보석28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정확한 답이 나오는 혜명당
5.0
· 1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계약 따와도 대리한테 공 돌리는 제 습관을 바로 맞히셨어요
- 3~5년마다 회사를 스스로 그만두는 제 패턴을 그대로 짚어내셨어요
- 부부 돈은 각자 관리해야 산다 하셨는데, 저희가 진짜 그 방식으로만 안 싸워요
- 제·남편 씀씀이랑 투자 성향까지 정확히 맞혀서 놀랐어요
- 우리 부부 건강 취약 부위를 둘 다 맞혀서 바로 병원 갔어요
1. 8월에 이직이라 이직할 회사의 적응 2. 부부 사이의 경제권 3. 남편 사업운 4. 영적인 부분
1. 이직할 회사에서 저의 능력을 뽐내고 제가 했다고 말하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부분에서 소름이 돋은게 저는 제가 하고 마무리는 대리가 하면 대표님한테 대리가 한거라고 공을 돌리거든요 이직할 회사 스타일이 전과는 다르게 사람들과 갈려질것같은 느낌인데 그런것도 바로 맞추시고 그래서 제 공을 제 공으로 대표님에게 말하라고 하시더라고요 계약을 제가 따와도 저는 대리가 따왔다고 할정도로 공을 돌리는 스타일인데.... 1년만에 승진 할수있는 능력을 2년 꽉채워서 승진을 하신다고 이번에는 이직해서 몸값을 올리라고 하시고 오래 다닐까요 물어보니 제 인생을 들여다 보셨는지 오래는 못다니고 3~5년정도 말씀하시고 왜 그만 둘려는지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말씀하시더라고요... 그게 정말 정확했습니다. 그때쯤되면 저는 꼭 그만 두더라고요 2. 남편과 저는 각자 버는 돈으로 서로 낼고 내고 공동으로 내는거 나눠서 내고 있는데 그게 제일 베스트라고 하시더라고요 사실 정말 그게 맞아요 엄청 싸울겁니다. 못버티거에요 . 서로의 씀씀이도 정확하게 말씀하시고 투자할때는 제명의로 하고 살고있는 집은 남편 명의로하고 정말로 맞는게 저는 제 명의로 사용하는건 잘못되는데 저는 무소유로 살아야하고 투자에만 제이름을 해야한다고해요 제가 돈 이 크게 왔다갔다해서 투자에 좋다고 말씀해주셨어요 3. 남편은 내후년부터 돈이 채워지고 사업이 잘되면 주변에서 동업하자 하면 절대 하면 안된다고 하시더라고요 정말 주의! 이건 꼭 기억해여겠어요. 무조건 망한다고 합니다. 남편은 혼자서 직원두고 고생하는 사장해야 돈을 번다고 합니다. 직장생활은 앞으로는 없을거고 계속해서 사업을 하는게 좋다고 하셨어요 4. 제가 영적인 부분을 많이 느끼고 보는 편인데 항상 신내림 받아라 안받으면 죽는다는 소리까지 듣고 정말 심각할때는 내가 미친건지 진짜 영적인건지 했는데 선생님이 제정신이고 신은 그럴 생각이 없으시다고 하시더라고요 옆에 있으서서 남들보다 촉이 좋은편이니 그에 따라가면된다고 저는 항상 저를 의심을 해왔거든요 선생님 말씀대로 저의 적은 저인듯 합니다.
질문을 하지 않아도 저희가 궁굼한 내용을 먼저 말해주셔서 너무 놀랬어요 특히 제 성격을 이렇게 정확하게 맞추신분은 정말 정말 태어나서 처음 뵙습니다. 제가 과거에 생각했던 말들을 토씨하나 안틀리고 말하실때는 너무 놀랬어요 정말 제 머리속을 들여다 보신줄 알았습니다. 저희 부부가 안좋은 건강을 딱딱 맞추시는데 너무 놀랬어요. 아이를 안갖는걸 추천하시는것도 놀랬습니다 현실적 조언 저희 부부가 오래 꽁냥꽁냥 사는게 저도 베스트라 생각합니다. 정말 제 미래의 행동과 말들을 미래에서 보고 오신줄 알았어요. 그리고 제가 결혼 생각도 없이 살았는데 이남자라면 결혼해도 후회하는것도 후회하지않겠다 생각해서 결혼생각을 했는데 남편이니 이혼안하고 산다는것도 맞추시고 제가 성격을 다 맞추신것처럼 밖에서는 사회생활을 너무 잘해서 밖에서는 남편 주변 사람들이 결혼 너무 잘했다 와이프같은 사람없다 잘해라 진짜 이런 천사가 어디있니 들으며 사는데... 이번기회에 남편에게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희 부부에게 좋은길은 인도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와 정말 항상 점보러 다니면 아닌데 아닌데 하면서 나오는데 혜명당은 아 속시원하다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그냥 못물어본 이런 사소한 질문조차 해결된것처럼 털털 털어낸 기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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