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편리한 비행기14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친근한 선생님
5.0
· 2026.07.22

맞힌 내용 AI 요약
- 할머니가 집안에서 가장 튼튼하다는 말을 듣고, 실제 모습 그대로라 놀랐어요
- 엄마는 수술만 하면 괜찮다더니 정말 수술 무사히 끝나서 한시름 놨어요
“상담 2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전반전으로 가족에 대해 여쭤봤고 그 중에 엄마가 유방암일 거 같아서 심란한 마음에 찾아가 여쭤봤었어요
온 가족 생년월일 말씀드렸는데, 정말 너무 소름인건 저희 집안에 할머니가 제일 튼튼하고 당차다고 하셨는데 그걸 알아맞추신게 너무 웃기고 재밌었어요. 엄마같은 경우에는 수술하면 괜찮으실 거라고 해주셨고 엄마 아빠 집안 조상님들 만만치 않으신 분들이란 얘기도 너무 즐거웠습니다. ㅎㅎㅎ
가족 성격.. 성향.. 사실 후기를 늦게 쓴건, 엄마 검사 결과 나올 때 까지 기다렸다가 쓰려던건데요. 다행히 생각보다 심한 암종류는 아니었어요. 수술은 잘 끝났구 지금은 2기초다보니 항암을 할지 안할지 유전자검사 결과를 앞두고 있어요
음 아직 잘 모르겠어용.......
뭔가 과외 선생님처럼 자주 뵙고 싶어지는 선생님이셔서 좋았어요
전화
문자
댓글 0개
광고의심 제보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