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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사로운 하늘4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키워드만 던지고 하나도 못맞춘 집

1.0

 · 2026.07.29

불만족 내용 AI 요약

  • 이혼·동성애 대상 못짚어 전혀 안맞았어요
  • 키워드만 던지고 설명 안해서 두루뭉술했어요
  • 자꾸 빨리 끝내려해 성의없었어요
  • 점보는데 매니저가 끼어들어 불편했어요

신의 제자가 되어야 한다는 말을 만신 두분께 듣고 제자의 길을 가기 전에 어떤 마음이나 행동을 해야할지 여쭤보러 갔습니다.

이야기 하자마자 거의 노발대발하셔서 절대 신이 아니다 하시며 무당이 화려해보이냐면서 갑자기 혼났습니다. 그리고 이혼은 누가 했냐며 물으시는데 어머니 아버지 두 분 다 하셨다고 대답하고 그 다음에 동성좋아하는 사람이 누구냐고 해서 제가 바이라 저는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이면 성별 상관없이 좋아한다고 했습니다. 점집 다니지 말고 교회나 다니라고 하시는데 저는 절에서 이름도 받았던 사람이고 개인적으로 불교를 더 믿어서 좀 아니다 싶었습니다. 그리고 여러 일때문에 사회생활을 못하고 있는데 갑자기 40살이 되면 해외에 나갈 일 있다 너 사장된다 이런 말씀을 하셔서 어리둥절했습니다. 저희 집은 그럴 여유도 없고요. 솔직히 이혼도 동성애도 다 두루뭉술한 말들이고 누군지 제대로 짚어내지 못하셔서 하나도 안맞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꾸 빨리 끝내려고 하셨고 매니저라는 분이 점보는데 끼어들어서 한마디 하시는 것도 불편했고 22만원이나 내고 혼만 나고 와서 길가에서 펑펑 울었네요.

제대로 맞추신게 없습니다. 이혼, 동성애 그게 굳이 맞았다면 맞았지만 키워드만 던지시고 제가 설명했는데 그걸 맞다고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맞다고 할 부분도 전혀 없다고 느껴지고 불쾌하기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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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완료

실제 점집에 연락했는지 확인했어요!

굿/부적/기도를 권유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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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신당

신점

경기 수원시 팔달구 권광로 373 월드메르디앙아파트 106동 10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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