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새하얀 해파리9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추천할 집
5.0
· 5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제가 말 꺼내기도 전에 엄마 건강이 안 좋다는 걸 먼저 짚어냈어요
- 가족 분위기까지 그대로 설명해주셔서 소름 돋았어요
- 남친과 왜 안 맞는지 이유를 제가 말하기 전부터 알려주셨어요
- 질문도 안 했는데 이직 이야기부터 먼저 하시더라고요
제가 질문하기 전에 다 말해주셨어요.. 그래서 더 놀라웠달까? 현재 남자친구와의 궁합이랑 제 미래 정도? 물어봤던 거 같아요
이직을 추천하셨고 나중에 잘 될 거다라고 해주셨어요 남자친구와는 어울리지 않다고 헤어짐을 권유하셨어요 흑흑..
거의 다? 가족 분위기와 엄마가 몸이 불편하신 거 남자친구와의 관계성+분위기 같은 걸 제가 아무말도 안 했는데 줄줄줄 계속 얘기하셨어요
그냥 없어요 다른 건 모르겠고 저한테는 말씀하신 게 다 맞았어요
가는 길이 좀 무서웠어요 아주 밝을 때 갔는데 뭔가 으슥한 골목들을 지나쳐야해서 그런지? 그리고 자꾸만 제 뒤? 허공을 보고 말하셔서 오아... 진짜 신기하다 느꼈던 허허...
전화
문자
댓글 0개
광고의심 제보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