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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고있는 팬더5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살기위해 찾아갔다.
5.0
· 2026.08.06

맞힌 내용 AI 요약
- 어른들에게만 들었던 상대 집안 사정과 성격을 제가 말하기도 전에 그대로 맞추셨어요
가정사 맘 먹기 힘든것 들을 얘기했어요 굿 할 수 있는 여유가 없어 절에 기도라도 하라고 방편을 얘기해 주셨고, 무겁고 답답한 마음 조금 덜고 나왔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이직, 이사,이별에 내년이 좋겠다 말씀해 주셨습니다. 올해 잘 넘겨보자 하십니다. 죽자니 그리되지 않고 살자니 녹녹하지 않으니 힘듦을 들어주시고 알지 못하는 걸 얘기해 주시네요.
상대의 성격, 상황, 집안 등 어른들께 흘려들었던 부분을 말씀해 주셔서 저도 한번더 상기시켜 봤습니다.
틀렸던 부분은 없었고, 어찌해야 좋을지 말씀해 주셔서 그리해볼 생각입니다.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논현초등학교까지 택시비 약6000원요..상담후 터미널에 갈 때는 걸어서 갔는데..지상을 걷다가 지하로 가서 꽃구경도 하고 맛있는거 먹고 돌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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